대기업 직원 지난해 7920만원 받았다…억대 연봉 33곳
삼성화재, 작년 직원 급여 감소율 업계 1위...억대 연봉 옛말 SK하이닉스, 전자업계 직원 1인 평균 연봉킹…삼성전자 제쳐 삼성SDS, 작년 직원 1인 평균 급여액 6.8% 상승…억대 연봉 기록 코리아세븐, 편의점 3사 중 나홀로 직원평균 급여 감소 제주항공, 작년 직원 연봉 증가율 ‘두 자릿수’…올해는 ‘깜깜’ SPC삼립, 수익성 하락에도 '내 사람' 챙기기...직원 급여 30% 상승 쌍용차, 허리띠 졸라매기에 직원 연봉 줄어 ‘취업선호 1위’ 카카오, 작년 직원 평균 급여 상승률 ‘주춤’ 유한양행, 직원 1인 평균 급여액 업계 ‘톱’ 삼성물산, 지난해 직원 평균연봉 업계 '1위'…남녀 임금격차도 줄어 KT&G 여직원, 남성의 75% 임금 수령...이유는? 메리츠증권, 작년 직원 1인 평균급여 1.3억원...업계 1위 롯데카드, 급여 증가율 업계 ‘최고’지만 수령액은 '최저' 씨티은행, 작년 직원 1인 평균급여 1억590만원...업계 '톱' SK건설, 작년 직원 평균급여 15% 인상…증가율 업계 '최대' KB금융, 직원 1인 평균연봉 1억3340만원...500대 기업 '1위' 한온시스템, 부품사 연봉킹…직원 연봉 9000만 원 돌파 강원랜드, 직원 근속연수 증가로 지난해 평균급여 상승 KAI, 직원 1인당 평균 연봉 방산업계 1위…증가율도 최고 LG유플러스, 작년 이통사 중 직원 급여 증가율 ‘최고’ 오렌지라이프, 직원 평균 급여 억대로 ‘껑충’ "급여도 올랐는데"…코로나19로 우울한 면세업계 화장품 ODM 대표 업체 '코스맥스·한국콜마', 직원 연봉 격차 줄어 KB증권, 2년 연속 남녀 임금격차율 적은 증권사 1위 중부발전, 지난해 1인 평균급여 9300만원…에너지공기업 중 '최고' 현대위아, 직원 연봉 1년새 930만 원 급감…車업계 감소액 '최대' SC제일은행, 6대 시중은행 중 연봉 ‘꼴찌’대기업, 지난해 실적 부진에도 R&D 54조원 통 큰 투자
500대 기업 소속 제약바이오사, 지난해 R&D비 평균 10.5% 증액 삼성전자, R&D투자액 압도적 ‘1위’…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 8.8% LS일렉트릭, 정부보조금 지속 감소에도 R&D비용 꾸준히 늘려 에너지공기업, 지난해 매출하락에도 R&D 비중 유지 농심, 매출액 대비 R&D 투자 비중 업계 최고 넥센타이어, 중앙연구소 개소에 R&D 투자 급증…금호타이어 제쳐 SPC삼립, R&D 꾸준히 확대...신사업 발굴 박차 네이버-카카오, 신기술 확보위한 R&D 투자 동종업종 ‘톱2’ 한화시스템, 매출 대비 R&D 비중 16.7%…그룹 내 '최고'작년 100억 이상 보수 받은 기업인 3명…신동빈 회장 1위
행장보다 연봉 높은 SC제일은행 부행장, 왜?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수석부회장 오르며 연봉도 두배로 구본준 전 LG 부회장, 지난해 퇴직금으로 98억 원 수령...LG그룹 내 보수 ‘1위’ ‘이변은 없었다’…박정호 SKT 대표, 2019년 이통사 CEO ‘연봉킹’ 허인 국민은행장·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작년 연봉 줄었다 정문국 오렌지라이프 사장, 금융권 보수 47위서 단숨에 1위로 5대 금융 5억 이상 연봉자, 평균 2.4명 허수영 전 롯데케미칼 사장, 회사 내 보수 2위 임병용 GS건설 부회장, 지난해 연봉 23억원 '업계 최고' 샐러리맨 신화, 전문경영인 보수 순위는? ‘운용사 연봉킹’ 미래에셋자산운용, 대체투자 성과 반영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성공적 M&A·수익구조 개편…'성과급 두둑' 셀트리온그룹 임직원 5명, 서정진 회장보다 보수 많이 받아 2019년 금융지주·은행 임원 연봉 증가율 1위는? 현대그린푸드, 신사업 기반 마련한 박홍진 대표 보수 인상 증권사 15곳 임원 ‘연봉 삭감’‘속빈강정’ 유니콘기업, “뽑아도 나간다” 퇴사율 지속 상승
우아한형제들, 지난해 ‘판촉비+광고선전비’ 전년비 5배 증가…이유는? 위메프, 유니콘 기업 中 퇴사율 증가폭 가장 커…'오픈마켓' 전환사업이 원인 크래프톤, 유니콘기업 중 성과 두각…영업익 ‘1위’-매출 '2위' 국내 10번째 유니콘 ‘무신사’, 매출·영업이익 모두 상승...퇴사율 가장 낮아 야놀자, 매출 절반이 광고비로 유니콘 기업 평균 '5배'...영업손실도 증가 ‘토스’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 2년 연속 적자…광고선전비도 증가 지피클럽, 유니콘 기업 중 ‘인력이탈’ 가장 적어대기업 사추위, 3명 중 1명은 현직 임원 등 우호인사
아모레퍼시픽, 사추위 전원 사외이사로 구성 삼성SDI, ‘준법위 의식’ 사외이사 전원교체...사추위원장은 대표이사 유지 조선 3사, 사추위원장에 대표이사 선임…독립성 우려 삼성전자, 사추위 전원 ‘사외이사’로 구성...독립성 강화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추위 변화 예고…위원 절반 교체 세아베스틸, 사추위원장에 현 대표이사…위원은 홀딩스 자문 이력 롯데제과-칠성, 대표이사가 사추위 위원장...독립성 지적 이통사, 사추위에 ‘회사 우호 인물’ 1인씩 포함 두산건설, 사추위 '교수·김앤장' 출신으로 사외이사 구성‘정년 60세’의 역설, 근속연수 증가기업 고용 되레 줄였다
대림코퍼레이션·포스코인터내셔널, '합병·분할' 이슈로 근속연수 급증 기아차, 근속연수 21.3년...그룹 내 유일하게 20년 넘어 '최장' LS산전, 근속연수 17년으로 업계 '최장'…숙련근로자 장기근속 영향 강원랜드, 직원 근속연수 '한자릿수'로 줄어든 이유는? ‘철강 빅2’ 포스코·현대제철, 업계 불황에도 직원수 증가 SK네트웍스, 5년새 직원수 29.5% 감소...그룹 주요계열사 중 하락폭 가장 커 NHN, 최근 5년 간 근속연수 증가율 85.7%...동종업계 '톱' 건설업계, 평균 근속연수 10.6년…대우건설 14.4년 '최장' 은행권,평균 근속연수 14.7년으로 공기업 제쳐...씨티銀 17년 KT&G, 5년새 복리후생비 줄었는데...근속연수·직원수는 ‘확대’ "사람이 재산" 외친 정용진, 이마트 女직원 근속연수 5년새 두배로 늘어이건희 회장, 올해 4748억원 배당 11년 연속 1위
국민연금, "땡큐, 휠라"…지주사 전환 첫 배당 규모↑ 윤성태 휴온스 부회장, 수령 배당금 제약업계 1위 석유화학업계, 순이익 급감으로 배당도 일제히 축소 국민연금, 4대 금융지주서 챙긴 배당금 2400억 '육박'...전년比 17.2%↑ 삼양식품 '불닭' 호재 계속...배당금 2배 확대 구본준 LG그룹 고문, 배당금 300억 육박…개인순위 10위권 진입 엔씨, 올 배당 1075억 전년비 감소...배당성향은 30% 육박 롯데쇼핑, "아 옛날이여"…업황 위축에 배당도 뒷걸음 국민연금, 현대건설 배당금 늘었지만 보유가치는 '뚝'국민연금 5%이상 투자기업, 이사보수 한도대비 평균 48.5% 지급
코스맥스BTI, 임원보수한도 대비 총액 비율 89%...상위 20위 포함 '국민연금 일반투자' 유통사, 임원 보수한도 책정 '고민' 대한항공, 지급한도 대비 이사보수 비중 ‘3위’…국민연금 반대 뚫고 한도 늘릴까 롯데그룹, 이사보수 한도대비 총액 비중 33.46%...롯데지주 18위 SK네트웍스, 임원보수한도 대비 총액 비중 94.4%…상위 ‘5위’에 올라 두산그룹 핵심계열 3사 이사 보수, 한도액의 50% 밑돌아 SK머티리얼즈, 이사보수한도 대비 총액비율 20% 밑돌아 KT그룹, ‘보수총액 비중’ 63.9%로 대기업집단 ‘8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