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회장 롯데 7개사서 172억 받아…박성도 셀트리온 고문 164억으로 2위
전년 1위 이재현 CJ 회장 125억으로 3위…허창수·정몽구·정몽원·최태원 순
5억 이상 수령 기업인 797명…톱20 중 전문경영인 4명뿐 오너일가 압도적
CEO스코어, 59개 대기업집단 240개 계열사 기업인 지난해 보수 전수조사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대기업집단 경영인 중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이재현 회장은 1위에서 3위, 이해욱 회장은 3위에서 8위로, 정몽구 회장은 4위에서 5위로 순위가 내려갔다. 지난해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등의 일회성 요인 없이 순수 연봉으로만 톱10에 올랐던 전문경영인 권오현 삼성전자 회장은 10위에서 17위로 순위가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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