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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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등 6개 계열사 이사회 축소… 상법 개정 후폭풍, ‘거버넌스 재정비’ 하나
삼성전자·삼성물산·삼성생명 등 삼성그룹내 지배구조와 밀접한 연결고리를 갖고 있는 핵심 계열사들이 일제히 이사진 규모를 줄였다. 최근 상법 개정 등으로 주주권 강화 논의가 확산되는 상황에서, 그룹 지배구...
대방건설, 계열사 내부거래 87% … ‘안방 감사’만 18년, 견제기능 문제 없나
중견 건설사인 대방건설의 높은 내부거래 비중과 계열사 자금 지원을 둘러싼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총수(동일인) 일가 중심의 등기임원 구조와 배우자에 의해 18년간 운영돼 온 감사시스템 등으로 인해, ...
삼성, ‘스포츠 명가’ 부활 날개짓…이재용, 팬들이 연호 “가자 백만장자여”
“이재용 회장의 현수막이 내 걸렸다.” 지난 2월 28일, 수원삼성블루윙즈(이하 수원삼성)와 서울 이랜드FC 개막 경기가 열린 수원월드컵경기장(빅버드)에는 2만 4000여명의 관중들이 운집해 축구도시 수원의 부...
김범수·형미선 부부, 케이큐브홀딩스 이사 재선임…사회적 기업 전환 속도 내나
카카오그룹의 사실상 지주사로 평가받는 케이큐브홀딩스가 창업자인 김범수 카카오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과 배우자인 형미선 씨를 기타 비상무이사로 재선임 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 센터장은 당초 지난 2021년 ...
SPC 3세, 주가 ‘우하향’ 속 탄다…“주식담보대출, ‘담보비율’도 못 맞춰”
SPC그룹 오너 3세들이 보유 주식을 담보로 한 대출에 이상 신호가 감지되고 있다. 허영인 SPC그룹 회장의 장남인 허진수 부회장의 경우, 주가가 하락하면서 당초 계약 체결 당시 맺었던 담보유지비율 유지에 빨...
K-섬유 자존심 한일합섬…유경선 유진 회장 대출창구 ‘오명’
1980년대 재계 10위권까지 이름을 올렸던 한일그룹의 주력 계열사 한일합섬(현 유진한일합섬)이 이제는 과거의 영광을 뒤로 한 채 유진그룹 회장 총수의 대출 창구로 변질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한일합섬은 과거...
[상법 개정 후폭풍]② 최태원, SK 지배구조 변곡점 맞나…“자사주 소각·재산분할 ‘변수’ 겹쳤다”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골자로 한 상법 개정안이 가시화되면서, SK그룹의 지배구조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SK그룹은 최태원 회장 일가의 지분율이 여타 그룹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데다, 최...
[상법 개정 후폭풍]①자사주 소각, LS ‘사촌경영’에 변수될까…실질 지배력 45%→37% ‘약화’
3차 상법 개정안 처리가 임박한 가운데, 핵심인 자사주 소각이 의무화될 경우 LS그룹의 지배력이 30%대로 떨어지는 것으로 파악됐다. 19일 기업연구소인 CEO스코어가 지주사 체제를 갖춘 국내 15대 그룹 지주사...
‘자사주 소각 의무화’, 지주사 체제에 ‘빨간불’ … SK㈜, 지배력 50%→33% ‘급감’ 비상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핵심으로 하는 3차 상법 개정안이 현실화될 경우, 국내 주요 그룹 지주사들의 지배력이 수치상으로도 크게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주요 기업의 지주사는 총수 일가가 그룹내 전체...
현대차 ‘보스턴’ IPO 관심 폭발…정의선, 지배구조 개편 신호탄 되나
현대차그룹이 인수한 미국 휴머노이드 기업,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기업공개(IPO)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단순한 해외 상장을 넘어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의 지배구조에도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2일 관...
[대기업 자사고 리포트] ② 충남삼성·북일고, 기부금 쌓이니 학부모 부담도 가볍다
전문경영인을 학교법인 이사장으로 기용한 삼성·한화·하나금융과 달리, 태광그룹은 총수가 직접 학교법인 이사장을 맡는 ‘오너 직할’ 체제를 택하고 있다. 다른 재단과 달리 기업 총수가 직접 재단 이사장직을 ...
[대기업 자사고 리포트] ①삼성·한화, 자사고 ‘인재육성’ 에 100억 넘게 쏜다
삼성·한화·하나금융 등이 계열사를 통해 작게는 매년 수십억원에서 백업원이 넘는 큰 재원을 자체 설립한 자율형 사립고등학교(이하 자사고)에 지원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태광그룹은 3개 자사고를 운영하...
HD현대, HD현대로보틱스 상장 ‘딜레마’…“또 껍데기만 남기냐” 반발 커진다
HD현대그룹의 산업용 로봇 자회사 HD현대로보틱스의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중복상장 논란이 재연될 지 우려가 커지고 있다. 그룹 지주사인 HD현대가 상장 돼 있는 상황에서, 산하 알짜 기업인 HD현대로보틱...
전필립 회장의 특별한 ‘처가 경영’…파라다이스 5개 계열사 처남에 몰아줘
국내 호텔 대표기업인 파라다이스그룹의 지배구조를 살펴보면, 그룹 총수인 전필립 회장 본인 보다는 배우자와 처남 등 처가의 존재감이 더 두드러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룹을 실질적으로 총괄 하고 있는 전필...
삼천리, ‘3세 경영승계’ 본격화…차기 총수 1순위, 이은백 사장만 한국국적
삼천리그룹 3세 경영승계 작업이 본격화 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 유력 후보 3인 가운데, 이은백 삼천리 사장만 한국국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들 3인 모두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대학을 마치고, 그룹내 지...
[그래픽] 현대자동차·기아 정기 주주총회 주요 안건
[26-02호] 500대기업 조직문화 평점 현황
2025 Great Company 대기업 경영평가 우수기업
2025 Great Company 금융사 경영평가 우수기업
[이달의 주식부호] 2월말 기준 ‘100만닉스·20만전자’ 관련 인사 보유주식 가치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