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등 사행산업 공기업 3곳 기관장 모두 '캠코더인사'
공공기관장 4명 중 1명 주무부처 ‘낙하산’ 인사 과기정통부와 타 부처 산하 기관장이 다른 점은? 산업부 산하 기관장·감사, 관료 출신 35명 최다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공공기관 기관장 11명 중 10명 주무부처 출신 기재부 산하 현직 공공기관장, 전원 기재부 출신이 꿰차 산업부 출신 산하 기관장 8명 '대물림'…정부 부처 중 '최다' 교육부, 산하 핵심 공공기관장 관료출신 독차지 국토부 산하 핵심 공공기관 기관장 주무부처 출신 꿰차 문화재청.방통위, 산하 기관장에 관료·공공기관 출신 배제 '눈길'30대 그룹, 투자용 토지 13조...1년 새 4.1% 증가 그쳐
LG디스플레이, 투자비용 급증에 재무부담 가중 한화투자증권, 토지 자산 줄이며 ELS 사태 ‘잔불’ 진화 광동제약, 임대사업 수익 해마다 급감…무슨 일? 두산건설, 기업 물적 분할로 투자부동산 대폭 감소 CJ그룹, 사옥 확장·생산시설 투자에 업무용 부동산 급증 SK텔레콤, 감가상각에 유형자산 줄고 투자재원 늘어 GS홈쇼핑, 물류센터 건립투자에 영업용 토지자산 급증 CJ CGV, 유동성 부족에 해외 계열사 빚보증까지 확대 유한양행, 투자부동산 규모 1079억 업계 최고 수준 롯데푸드, 임대주택 설립투자에 투자부동산 1000억 돌파 LG유플러스, 유형자산 줄이고 현금성 자산 대폭 늘려 SK그룹, 본업 집중하느라 부동산 투자 관심 밖 GC녹십자홀딩스, 500대 기업내 제약업계 중 임대수익 가장 많아 삼성물산·삼성ENG, 계열사 대상 임대수익 쏠쏠 이마트에브리데이, 점포운영 내실화에 3개년 투자 이상무 현대HCN, 투자부동산 영업용 토지·건물 유형자산으로 지속 전환 롯데쇼핑, 월드타워 완공으로 투자용자산 확대500대 기업, 이자상환 능력 나아져…이자보상배율 2년새 2%p 상승
GS건설, 3분기 영업이익 사상 최대… 이자보상배율도 쑥쑥 셀트리온, 이자보상배율 주요 제약사 중 '톱' SK하이닉스, 채무상환능력 업계 톱…투자확대 부담 적어 태광실업, 단기차입금 감소영향에 이자보상배율 3년 연속 상승 롯데칠성음료, 이자보상배율 3년연속 하락…수익관리 위기감 고조 SK텔레콤, 수익성 정체로 이자보상배율도 내리막 호텔신라, 이자비용 하락·이익 개선·현금자산 '삼박자'…이자보상배율 상승 삼성전자, 이자보상배율 최상위…금융비용 크지만 실적으로 상쇄 현대차, 현금성자산 1조5천억 증가…신사업·미래기술 투자 포석 신세계건설, 내부거래 감소에 이자보상배율 급락 한진, 채무상환능력 악화 속 자산처분으로 유동성 숨통 LIG넥스원, 영업익 악화·이자비용 증가에 이자보상배율 ‘뚝뚝’ 하이트진로, 실적개선에 이자보상배율 1미만 벗어나 LF, 비패션부문 선전에 이자보상배율 매년 소폭 상승 대한항공, 영업익 감소 이자보상배율 1 미만 ‘뚝’500대 기업, 최근 3년간 고용 정체 속 직원 급여만 12.5% 상승
CJ대한통운, 실적 고성장에 직원 평균급여 수직상승 한국투자증권, 평균 급여 증가액 업계 '톱'…3년 새 2490만 늘어 미래에셋생명, 3년전 대비 평균급여 32.8% 증가…‘업계 최고’ 종근당, 직원 평균급여 인상률 주요 제약사 '최고' E1, 직원 평균급여 1억원 육박…업계 1위 SK가스 제쳐 BNK부산은행, 수익성 감소에도 직원 줄이고 임원만 늘려 하나금융투자 등 3사, 1인 평균 급여 상승세 유지 비결은? 광동제약, 외형 성장에 못 미치는 급여 인상률…제약사 '꼴찌' 신세계, 실적 개선에 직원 평균급여 3년새 두자릿수 상승 삼성물산, 건설부문 인력 구조개선에 고용 지속 감소100대 그룹 오너일가, 계열사 주식 10.3% 담보 잡혀…11조7천억 규모
정유경 총괄사장, 신세계인터내셔널 보유주식 절반 납세담보 제공 최태원 SK 회장, 주식담보액 100대그룹 총수 톱…사용처 관심 김범수 카카오 의장, 담보주식 급감…공격투자서 안정 성장으로 선회? 권혁운 아이에스동서 회장, 사업자금 조달차원 100% 주식담보 구광모 LG 회장, 주담비율 한 자릿수로 줄여 상속부담 덜어 두산, 총수일가 자녀세대 혼맥도 일반인 비중 절반 수준 두산그룹, 오너일가 14명 주식담보 비중 100대 그룹 최고 수준 유창수 유진투자 부회장, 주담대 비중 73.5% 급증 이유는 윤새봄 웅진 전무, 보유 주식 21% 담보계약…우선매수권 실탄 마련? 조양호 한진 회장, 상속세 탈루 속 주식담보비율 상승…3남매 감소 AJ네트웍스 두 아들, 지분담보 비중 확대 ‘증여세’ 납부용 조정호 메리츠금융 회장, 185억 규모 지분 담보 설정… 상속세 연부연납 이행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주식담보계약 줄줄이 상환 임박 김준기 전 DB그룹회장, 아들 지분빌려 주식담보…‘시중은행→제2금융권 대출전환’ 정몽준·정기선, 경영승계 작업에 주식담보비중 증가율 두드러져 구자준 전 LIG 손보 회장 자녀, 인베니아 승계에 주식담보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