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점 당 평균 매출은 ‘리테일샵'이 20억5769억 원으로 가장 높았고 △편의점(4억4051만 원) △화장품(4억2816만 원) △외식모음(3억1850만 원) △제과·제빵(2억9339만 원) △피자(2억5254만 원) △커피·음료(2억3591만 원) △자동차(2억2416만 원)가 뒤를 이었다. △치킨 가맹점은 평균 1억9411만 원으로 가장 낮았다.
프랜차이즈 가맹점당 평균 매출은 10개 업종 중 9개 업종이 모두 2015년보다 감소했다.
'자동차' 관련 가맹점 매출은 2015년 2억7989만 원에서 지난해 2억2416만 원으로 19.9%(5572만 원)나 줄었고 △외식모음(-13.1%) △제과·제빵(-11.7%)도 같은 기간 두 자릿수 감소율을 기록했다. 이어 △화장품(-9.2%) △커피·음료(-8.5%) △패스트푸드(-7.2%) △편의점(-6.7%) △피자(-6.0%) △치킨(-5.9%) 순으로 매출 감소폭이 컸다.
브랜드별로 △‘뉴욕핫도그앤커피’ 매출이 무려 81.6%나 급감해 ‘감소율 1위’에 올랐고 △멕시카나(-56.9%) △스미스클럽(-56.8%) △훌랄라참숯바베큐(-56.7%) △덱스크루(-53.7%) △죠스떡볶이(-51.2%) 등도 50% 이상 줄었다.
반대로 리테일샵은 2년 전에 비해 매출이 13.1%가 늘어 대조를 이뤘다. 브랜드별로 △GS수퍼마켓 △올리브영 △다이소 등의 가맹점당 매출이 10억 원을 넘겼다.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