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사장 김범년)이 지난 22일 광주·전남 혁신도시에 위치한 본사 혁신홀에서 사회적가치 실천 활성화를 위한 3대 결의문을 채택하고 공동체 발전을 위한 실천의지를 다졌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결의문에 따라 김범년 한전KPS 사장과 문태룡 상임감사는 △한전KPS의 사회적 책임 이행 △협력회사의 사회적 책임 이행 △공익재단의 회계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한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결의문 채택으로 한전KPS는 매출액의 0.2% 이상을 사회공헌 활동에 지원하고, 발주사업에 응모하는 협력회사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할 수 있도록 제도화하는 한편, 공익재단의 회계 투명성 강화를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유영준 기자 / yjyoo@ceoscore.co.kr]









![[그래픽] 에이피알 연매출 목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23/2026102310532410606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반도체 기업 강세…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6위로 3계단 상승](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02/202610021115543169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