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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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지난해 영업익 3313억 원… 전년比 67.7% 감소
현대제철은 지난해 연간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3313억 원으로 전년 대비 67.7% 감소했다고 29일 밝혔다.작년 매출액은 20조5126억 원, 당기순이익은 256억 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1.3%, 93.7% 줄어든 것으로 집계...
한국조선해양, 대우조선 인수 지지부진에 신주취득거래 1년 미뤄
한국조선해양의 대우조선해양 인수의 관문인 기업 결합심사 기간이 늦어짐에 따라 신주취득거래 기한도 1년 뒤로 미뤄졌다.28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최근 한국조선해양은 대우조선해양의 신주를 인수하기로 한 기...
‘임기제한’ 시행에 발목잡힌 세아그룹, 사외이사 절반 임기만료 ‘임박’
세아그룹 사외이사 절반이 ‘사외이사 임기 제한’ 법안 적용으로 재선임이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28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59개 대기업집단 264개 상장사의 사외이사 853명의 재임기간을 조사한 결과, ...
현대중공업그룹, '사외이사 임기제한' 시행에도 '이상 무'
현대중공업그룹이내달‘사외이사 임기 제한’하는 상법 개정안이시행돼도 올해 큰영향을 받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올해 임기 6년이 되는 사외이사가 없기 때문이다.23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59개 대기업집...
국민연금, ‘실적 개선’ 두산인프라·두산밥캣 담고…‘부진’ 두산重 축소
국민연금이 두산인프라코어와 두산밥캣 지분을 늘린 반면, 두산중공업에 대한 지분은 줄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8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지난 17일 기준 국민연금공단이 5% 이상 투자한 종목 현황을 ...
현대제철, 수소차 금속분리판이 ‘미래 먹거리’ 될까
현대제철이 수소차 금속분리판을 생산하기 위해 공장을 신설한 지 1년이 다 되가는 가운데 새로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신사업으로 역할을 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22일 철강업계에 따르면현대제철은 의...
철강업계 중위권 순위 변화…세아 상승하고, 동국제강은 25계단↓
철강업계 중위권을 형성하고 있는세아그룹과 동국제강의 대기업 순위가 10년 새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다.20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공정거래위원회 지정 59개 대기업 집단의 지난해 9월 말 기준 공정자산...
현대상선, 올해 흑자전환하고 재도약 ‘꿈’ 이룰까
현대상선이 올해 흑자전환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고 부활의 싹을 틔울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해운동맹 협력과 초대형 컨테이너선 투입으로 기대감을 높이는 한편, 미국과 이란 갈등 악화가 변수로 작용...
현대중공업그룹, 대우조선해양 인수로 대기업 순위 7위로 올라서나
올해 현대중공업그룹의 대기업집단 순위가 크게 오를 전망이다.대우조선해양 인수하면서공정자산이 크게 늘어난 영향이다.16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공정거래위원회 지정 59개 대기업집단의 지난해 9월 말...
동국제강, 후판 매출 회복세… 3년 새 매출 비중 4%p 상승
한때 동국제강(대표 장세욱)의 주력 사업이었던 후판 부문 매출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후판의 주 수요처인 조선 업황의 침체가 이어지고 있지만비조선용 후판 부문에서 신규 시장을 찾았기 때문이다.15일 금융...
두산중공업, 1년새 주가 '반토막'…실적 부진에 두산건설 떠안아 ‘휘청’
두산중공업의 주가가 1년 만에 절반 수준으로 내려앉았다. 그룹 내 ‘폭탄’ 두산건설에 돈을 쏟아붓고도 효과를 보지 못하고 완전 자회사로 전환하기로 결정한 데다 탈원전 정책으로 실적이 악화된 것이 주가를 끌...
동국제강, ‘점유율 1위’ 컬러강판 업고 수익성 회복 이어가나
철강업계가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동국제강이 수익성 증대로 부활의 싹을 틔우고 있다.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동국제강의 지난해 3분기 누적 영업이익(별도기준)은 1440억 원으...
현대제철, 전년比 연구개발비 22% 늘려… 제철3사 중 R&D 확대 ‘유일’
올해 현대제철의 연구개발(RD) 투자가 지난해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30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국내 500대 기업 상장사 211곳의올 3분기 누적 연구개발비를 조사한 결과, 현대제철이 올 들어3분기까...
조선업계, LNG추진선 기술 확보했지만 인프라 구축에 ‘발목’
국내 조선 3사가 LNG추진선 기술 확보에도 미흡한 인프라 구축으로 날개를 달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0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내년부터 시행되는 국제해사기구의 황산화물 배출규제(IMO2020)를 앞두고 LN...
세아제강지주, 베트남서 승부본다…핵심 해외법인 '부각'
세아제강지주의 베트남법인이 핵심 해외법인으로 부상했다. 미국공장과 함께 세아의 글로벌 판매를 주도하는 역할을 맡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최근 인사에서 베트남법인장을 상무에서 전무로 승진시키는 등 중요...
현대제철 인도 SSC, 현대기아차 인도 성장에 수익성 '好好'
현대제철의 인도 스틸서비스센터(SSC)가 현대기아차 판매 호조에 힘입어 수익성이 큰폭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21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현대제철의 인도 SSC의 3분기 누적 순손익은 81억5194억 원으로, 지난해 ...
영풍, 사외이사 3명 중 2명이 내부임원 출신…독립성 취약
영풍그룹의 지주사격인 영풍의 사외이사는 3명 중 2명이 내부 임원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의 재임기간은 최소 4년 이상이다.11일 업계에 따르면영풍의 사외이사는 각각 최문선·장성기·신정수 3인으로, 이 ...
현대제철, 예상됐던 원가부담…원가율 90% 중반 넘봐
현대제철의 원가율이 93%를 넘어섰다. 원료가격 상승분을 제품가격에 반영하지 못한 탓이다.31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현대제철의 3분기(별도기준) 매출과 매출원가는 각각 4조4587억 원, 4조1748억 원을 기록했다....
포스코, 중간배당 큰손…주당배당금 '최고'
포스코(회장 최정우)가 상장사 중 중간배당 주당 배당금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24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51개 상장사의 배당내역을 조사한 결과 포스코는 주당 2000원을 배당해 전체 상장사 중 주...
포스코, 가전 고객사 납품 가격 2만원 올렸다
포스코(회장 최정우)가 가전 고객사 납품가 인상에 성공했다.18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포스코는 최근 가전용 강판을 납품하는 고객사와 납품 가격을 톤당 2만 원 올리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최근 원료가 인...
[그래픽] 카카오 인적분할에 반발하는 소액주주·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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