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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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총 500대기업, 지난해 21조원대 자사주 소각…삼성전자, 3조원 ‘최다’
시가총액 상위 500대기업의 지난 해 자사주 소각 규모가 21조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하는 ‘3차 상법 개정안’을 대비한 조치로 풀이된다. 삼성전자가 3조원대로 가장 많았고, HMM, 고...
국민연금 보유 주식가치, 반도체 훈풍에 1년 새 91%↑…내수·게임주는 ‘하락’
코스피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역대급 불장’ 속에서 국민연금이 반도체 등 주도주 덕에 1년 새 주식 가치가 2배 가까이 폭증, 100조원 넘는 수익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가운데서도 중소형주...
대기업 3·4세 총수 일가 열 명 중 한 명은 ‘외국인’…미국 국적 대부분
대기업 총수일가 중 해외 국적자 비율이 오너 1·2세대에서는 1.7%로 미미했지만, 3·4세대에서는 9.4%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쿠팡 사태로 미국 국적을 가진 김범석 의장에 대한 ‘검은머리 외국인’ 논란이 지...
10대그룹 신년사, ‘AI’ 최다 언급…‘고객·변화·글로벌’ 상위권 포진
국내 10대 그룹의 2026년 신년사 최대 화두는 ‘AI(인공지능)’이었다. AI가 산업계 전반에 미치는 영향력이 전방위적으로 확산되면서, 거의 모든 기업이 AI에 대한 적응과 활용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지난...
주식부호 100인, 올해 지분가치 70조 늘어…이재용 회장, 11조 증가
국내 주식부호 상위 100인의 지분 가치가 올들어 70조원 가까이 늘어난 177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11조원 늘어난 23조3590억원으로 압도적 1위를 차지했고, 조정호 메리츠금융지...
대기업 총수일가 10명 중 7명, 용산·강남·서초에 몰려 산다
대기업 총수일가 10명 중 7명은 국내에서 집값이 가장 비싼 서울 용산·강남·서초 등 3개 구에 집중해 거주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기업 총수일가 거주지가 ‘서울 편중’을 넘어 이제는 부동산 가격이 초고가인 ...
500대 기업, 잉여현금흐름 1년새 20조원 증가…SK하이닉스 증가액 ‘1위’
국내 500대 기업 중 상장사의 올 3분기 누적 잉여현금흐름(FCF)이 전년 대비 20조원 이상 증가했다. 이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주요 기업의 잉여현금흐름이 크게 늘어난 결과다. SK하이닉스는 업황 호조에 힘...
“AI 가전이 ‘삶의 질’ 바꿨다”...AI 가전 고객 리뷰 5년 새 250배↑
“식재료 관리부터 레시피까지 제공하는 AI 냉장고, 깜빡해도 알아서 최적의 취침온도 맞춰주는 AI 에어컨” 음성인식·스마트센서 등 AI(인공지능) 기능을 결합한 AI 가전기기가 확산되면서, AI 가전기기에 대한 ...
올해 대기업 공공사업 낙찰액 7.5조…전년대비 44% 급감
올해 국내 500대 기업의 공공사업 낙찰규모(금액)가 7조원대로, 지난해의 절반 수준에 머무른 것으로 나타났다. 공공사업 전체 낙찰규모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건설·건자재 업종의 낙찰규모가 크게 줄어든 ...
대기업 역대급 실적에도 기부금은 ‘찔끔’…SK하이닉스 ‘급증’ vs 한전·삼성전자 ‘급감’
국내 500대 기업의 영업이익이 올 3분기까지 약 13% 증가한 반면, 이들 기업의 기부금은 약 3% 늘어나는데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시간이 갈수록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강조되고 있지만,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
대기업 3분기 영업익 22.4% 증가…석유화학·조선업 등 이익 크게 늘어
국내 500대 기업의 지난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8% 증가에 그쳤으나, 영업이익은 22.4%나 늘어났다. 반도체 업황 호조로 SK하이닉스가 역대 최대 분기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지난해 유가 약세로 적자를 ...
대기업 혼맥도, ‘정·관계’ 줄고 ‘재계·일반인’ 늘어
국내 대기업 오너 일가의 혼인 관계를 분석한 결과, 과거에는 정·관계와 사돈을 맺는 ‘정략결혼’이 많았으나 최근에는 재계 및 일반인과 혼맥을 잇는 경우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기업 총수 일가의 혼맥...
국내 10대 기업 시총, 올 들어 103.8% 급증…한·미·일·대만 4개국 중 ‘톱’
올 들어 한국·미국·일본·대만 4개국 10대 기업의 시가총액 증가율을 조사한 결과, 한국 기업의 시총 증가율이 103.8%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특히 두산에너빌리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SK하이닉스, HD현대중공업...
10대 그룹 美 생산법인 자산, 8년 새 7배로 ‘폭증’…생산기지 中→美 ‘대이동’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출범한 지난 2017년 이후, 국내 10대 그룹의 글로벌 생산기지 중심이 중국·베트남 등지에서 미국으로 급격히 쏠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내 자국우선주의, 보호무역주의 심...
5대 그룹 자산, 5년 새 445조↑…삼성·SK·현대차 ‘톱3’ 쏠림 심화
삼성·SK·현대자동차·LG·롯데 등 국내 5대 그룹의 자산이 최근 5년 새 445조원 가량 증가한 1588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같은 기간 5대 그룹을 제외한 나머지 47개 그룹의 자산은 367조원 늘어난 1121조원...
2020년 이후 신규 주식부호 100명 22.5조 ‘돈방석’…방시혁·김병훈·장병규 ‘톱3’
2020년 이후 상장된 기업의 창업자 100인의 주식가치 규모가 총 22조5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BTS를 보유한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3조5000억원으로 주식부호 1위에 올랐고, 김병훈 에이피알 대...
대기업 미국 로비 금액, 4년 새 2배 넘게‘껑충’… 삼성, 작년 862만 달러 썼다
국내 주요 대기업의 미국 내 로비 금액이 최근 4년 새 2배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미국 대선 정국인 지난해는 로비 금액이 전년 대비 40% 이상 증가했다. 트럼프 정부 출범에 따른 정치적 리스크 대...
대기업 공익법인 4곳중 1곳 수입의 절반도 안써
대기업집단 산하 공익법인 4곳중 1곳 가량이 수입의 절반에도 미치지 않는 자금을 사업수행비용으로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룹별로 보면, KCC가 운영중인 공익법인의 사업수행비용 비율이 1.4%로 가장 낮았...
세제개편으로 대기업 오너일가 배당소득세 12.3% 감소
고배당기업에 대한 배당소득세 감면 혜택 등이 포함된 정부의 ‘2025년 세제개편안(이하 세제개편안)’에 따라 오너일가의 배당소득세 부담이 12% 정도 줄어들 전망이다. 고배당기업이란 전년 대비 현금배당이 감...
삼성·네이버·LG, 국내 ‘AI 경쟁력’ 톱3…글로벌 빅테크 대비 아직 ‘걸음마’ 수준
삼성전자가 국내 기업 중 AI(인공지능) 관련 특허, 논문, 인력 등 전 부문에서 압도적인 성과를 보이며, 독보적인 AI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에 이어 네이버와 LG도 AI와 관련한 지속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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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호] 2025년 말 대기업집단 총수일가 국적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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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주식부호] 반도체 호황에 삼성 오너일가 보유주식 가치 두 자릿수%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