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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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흑자경영 대우조선해양, 투자도 두배로 확대
대우조선해양(사장 이성근)이 조선 빅3 중 나홀로 흑자경영을 유지 중인 상황에서 투자 역시 두배 이상 늘렸다. 조선업황 회복 속에 미래를 위한 투자를 확대한 셈인데 현대중공업과의 인수합병을 앞둔 올해에도 ...
매각 앞둔 대우조선해양, 직원 수 1만명 밑으로…4년간 26.9% 감소
대우조선해양(대표 이성근)의 직원 수가 1만 명 밑으로 떨어졌다.11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가 공정거래위원회에서지정한 60개 대기업집단 중 사업보고서를 제출한 364개 기업의 고용...
두산인프라코어, 현금성자산 ‘역대 최대’…재무개선 속도
두산인프라코어(사장 손동연)가 호실적을 거듭하면서 역대 최대 규모의 현금성자산으로 곳간을 채웠다. 이렇게 쌓인현금으로 투자보단 차입금 상환 등 재무건전성 확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4일...
이성근 대우조선 신임 사장, “독자경영 역량 갖출 것”
이성근 대우조선 신임 사장은 “그 어떤 환경 변화에도 흔들리지 않고 독자경영을 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데 온 힘을 쏟겠다”고 1일 강조했다.이 사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엄중한 시기에 대표이사라는 중책을...
현대로템, 철도‧방산‧플랜트 모두 ‘내리막길’…장밋빛 목표 수정
현대로템(대표 이건용)이 2020년 매출 5조원 달성을내건 이후실적이 매년 악화하면서 목표 매출 규모를 줄이고 달성 시점을 연기했다.27일 현대로템에 따르면 회사 매출은 연결 기준 2015년 3조 3091억 원을 찍은...
세아그룹, 시가배당률 고공행진…“주주가치 vs 오너 배불리기”
세아홀딩스 등 세아그룹 상장 계열사들이 실적부진 속에서도 배당을 확대하면서 시가배당률이 고공행진했다.21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상장사 2265곳 가운데 지난달 말까지 배당(중간+결산)을 ...
동국제강, 주주총회 개최…김연극 사장 대표이사 선임
동국제강(부회장 장세욱)이 제65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이어진 이사회에서 김연극 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김연극 사장은 2018년 7월에 사장으로 승진해 이날 대표이사에 선임됐다.동국제강은 장세욱 부회장...
세아그룹, 사업 재편·확장에 재계순위 상승…실적부진은 과제
세아그룹(회장 이순형)이 사업 재편과 확장 속에 재계 순위가 3계단 오르면서 30위권 진입을 목전에 뒀다.14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공정거래위원회 지정 60개 대기업집단의 지난해 9월 말 기준...
포스코, 브라질 CSP 관계·공동기업 중 지분법손실 최대
포스코(회장 최정우)가 브라질 일관 제철소인 CSP에서 1000억 원대 지분법손실을 입었다.12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현재 포스코가 지분을 가진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은 총 126개 사이며 1126억 원의 지분...
현대제철, 해외 SSC 9곳 적자…순이익 감소세 ‘최악’
현대제철(부회장 김용환)의 해외스틸서비스센터(SSC) 9곳이세계 자동차 경기 부진에 따른 현대자동차의 실적부진 여파로최악의 실적을 기록했다.6일 현대제철에 따르면 지난해 해외 SSC 14곳의 총 당기순이익은 4...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인수시 재계순위 GS·한화 넘어 7위로 ‘껑충’
현대중공업(대표 한영석·가삼현)이 대우조선해양을 인수할 경우 재계 순위가 크게 뛰어오를전망이다.22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공정거래위원회 지정 60개 대기업집단의 지난해 9월 말 기준 공정...
현대제철, 8년만에 차입금 10조원선 밑돌아...신용등급 상향 요건 충족하나
현대제철(부회장 김용환)의 차입금 규모가 8년 만에 10조 원 밑으로 줄어신용등급 상향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졌다.12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현대제철의 차입금(별도 기준)은 9조9544억 원으로 전년...
포스코, 가정친화 경영으로 여직원 근속연수 두자릿수 돌파
포스코(회장 최정우)의 여직원 근속연수가 10년을 넘어섰다.8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분기보고서를 제출한 국내 500대 기업 288개 사 직원 평균 근속연수를 조사한 결과, 지난해 9월 말 기준 포...
현대중공업지주, 작년 영업이익 8686억…전년비 3% 올라
현대중공업지주(부회장 권오갑)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27조 2636억 원, 영업이익 868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0.7%, 3% 눌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 7조 4351억 원과 영업손실 1567...
동국제강, 이사 재선임안 등 2건 국민연금 반대에도 원안통과
동국제강(부회장 장세욱)이 국민연금이 반대표를 행사한 이사 선임을 강행한데다과도하다는 지적 에도이사 보수한도액은 매년 올렸다.1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국민연금이 지난해 정기 및 임시 ...
효성중공업, 분할후 첫 실적 발표…매출액 2조1805억 원
효성중공업(대표 김동우)이지난해 매출 2조1805억 원, 영업이익 509억 원, 당기순이익 26억 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효성중공업은 지난해 6월1일 ㈜효성의 중공업/건설 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해 설립한 신설법...
포스코, 작년 영업이익 5조 5426억…7년 만에 5조원대 복귀
포스코(회장 최정우)가 7년 만에 연결기준 영업이익 5조 원대에 복귀했다.포스코는 30일 콘퍼런스콜로 진행된 기업설명회에서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64조 9778억 원, 영업이익 5조 5426억 원, 순이익 1조 8921...
포스코대우, 2018년 영업이익 4726억원…미얀마 가스전 회복에 두자릿수 성장
포스코대우(대표 김영상)이 2018년 누계 영업이익이 4726억원으로 전망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거뒀다.포스코대우는 30일 4분기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연결기준 매출 6조2953억원, 영업이익 1172억원을 기록했다고 ...
대우조선해양, 재무 개선에 임직원 임금 반납비율 축소
대우조선해양(대표 정성립)이 재무개선을 바탕으로 그동안 시행한 임직원 임금반납 정책을 다소 완화해 시행 중이다.16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2017년 임원 임금의 30~40%를 반납하다가 지난해...
대우조선해양, 부서장급 35% 교체·변경 대규모 인사 단행
대우조선해양(대표 정성립)이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부서장급 35%를 교체하는 대규모 인사를 단행했다.대우조선해양은 169명의 부서장급 보임자중 59명을 신규선임 및 순환시키는 부서장급 보임인사를 단행했다고...
[그래픽] 카카오 인적분할에 반발하는 소액주주·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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