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전체뉴스
심층분석
거버넌스
전자
IT
금융
중공업
생활경제
그래픽뉴스
DATA+
2조 현금 확보한 현대제철, 환경투자 확대·환경시스템 개선 총력
현대제철(대표 안동일)이 어려운 사업 여건에도 환경시스템 구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현대제철은 지난해 당진제철소의 대기오염물질 무단 배출 논란으로 한차례 곤혹을 치렀다. 코로나19에 따른 불확실...
삼성중공업, 3분기 영업손실 134억으로 ‘손실폭 축소’
삼성중공업(대표 남준우)이 30일 3분기 매출 1조6769억 원, 영업적자 134억 원을 달성했다고 공시했다. 3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0.9%, 전년 동기 대비 14.6% 감소했다. 코로나19로 발주처 인력이 일시 귀국하...
한국조선해양, 3분기 영업이익 407억 전년比 34.3% 증가
현대중공업그룹(회장 권오갑)의 조선부문 중간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이 3분기 연결기준 매출 3조4598억 원, 영업이익 407억 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하기휴가 등으로 인한 조업일수 감소와 환율 하락 등의...
정몽준 이사장, 전문경영인 체제서 현대중공업그룹 자산 500% 성장시켜
정몽준(사진) 이사장이 최대주주인 현대중공업그룹의 자산이 현대그룹에서 분리한 이후 500% 가까이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유와 경영의 분리를 강조해온 정몽준 이사장은 현재도 경영에 참여하지 않고 재단 ...
삼성중공업, 1조 영업익 달성 영광 재현 위해 ‘안간힘’
삼성중공업(대표 남준우)이 생산원가 절감과 수주확대, 신기술 개발로 경영정상화에 매진하고 있다.10년 전 1조 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올렸던 삼성중공업은 최근 수년간 적자를 지속하며 그룹 내 존재감이 미미해...
현대제철, 3분기 영업이익 334억원으로 전년比 2.1% 감소
현대제철(대표 안동일)은3분기 연결기준 매출 4조4616억 원, 영업이익은 334억 원을 달성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은 지난해동기 대비 11.6% 줄었고, 영업이익은 2.1% 감소했다.현대제철은 기상 악재에 따른 건...
남준우 삼성重 사장, 시장 상황 악화에서 매출 성장 이끌어냈다
남준우 삼성중공업 사장(사진)이 전반적인 업황 악화와 조선업 수주 부진으로 임기 내내 어려운 상황에서도 매출 확대를 이끄는 등 조선‧기계‧설비 업종 내 우수한 경영점수를 받았다. 다만 영업손실이 장기간 지...
KG동부제철, 석도강판 4개월 연속 수출 증가 ‘호조’
KG동부제철(대표 이세철)의 주력 제품인 석도강판 수출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 KG동부제철은 지난해 흑자 전환에 이어 상반기 이익률 상승으로 경영정상화에 속도를 낸 모양새다.하반기에도 석도강판 수출에 힘...
포스코, 3분기 영업이익 6667억원으로 ‘흑자 전환’
포스코(회장 최정우)는 23일 3분기 연결기준 매출 14조2612억 원, 영업이익 6667억 원, 순이익 5140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지난해동기 대비 10.8% 감소했지만 전분기 대비 3.9% 증가했고, 영업이익...
두산중공업, 대규모 수주·주가 호조…경영정상화 긍정 신호
두산중공업(대표 박지원·정연인)이 1조 원에 육박하는 대규모 수주에 성공하며 경영정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두산그룹의 3조 원 자구안 마련 계획이 막바지로 향해가는 가운데 두산중공업은 재무구조를 개선하...
최정우·장인화 포스코 대표, 경영능력 1위…안동일 현대제철 대표도 약진
최정우·장인화 포스코 대표와 안동일 현대제철 대표가 최고경영자(CEO) 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23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국내 500대 기업 CEO(오너 포함) 159명의 지난해와 올 상반기 경영성적을...
코로나19 속 희비 엇갈리는 대우조선해양-현대중공업
현대중공업그룹(회장 권오갑)의 대우조선해양(대표 이성근) 인수합병(MA) 진행이 더딘 가운데 양사의 희비가 갈리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LNG(액화천연가스)선 수주와 기술 인증 등 사업이 순항 중인 반면 현대...
동국제강, 일감몰아주기 규제 강화 시 4개 계열사 규제 대상
정부와 여당에서추진하는 일감몰아주기(사익편취) 기준이 강화되면 동국제강(대표 장세욱)의규제 대상 계열사가 현재 0곳에서 4곳으로 확대된다.13일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공정거래위원회 지정 64개 대기업...
차입금 감축 애써온 현대제철, 코로나19에 계획 차질
현대제철(대표 안동일)이 코로나19 여파로 확대된 대내외 불확실성에 대비해 차입금 조달로 현금을 늘리고 있다. 이에 차입금 부담도 사상 최대치로 커진 상황으로, 재무구조 개선까지 시간이 걸릴 것이란 전망이...
동국제강, 컬러강판 앞세워 하반기에도 실적 두각 예고
동국제강(대표 장세욱)이 철강 수요 회복에 힘입어 실적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관측된다. 동국제강은 코로나19로 다수 철강사가 부진했던 상반기에도 전기로 사업 장점 기반 수익성 개선을 이뤄냈다. 업계에서...
포스코, 원료투자 결실+가동률 회복 호조에 분위기 반전
포스코(회장 최정우)가 로이힐(Roy Hill) 광산으로부터 500억 원의 배당을 받기로 하는 등 원료투자 효과에 탄력이 붙었다. 최근 가동률도 100% 가까이 회복하며 하반기 수익성 개선 기대감이 커진 상황에서 경사...
두산그룹, 자구책 이행 완료 임박…차기 성장동력은 ‘연료전지’
두산그룹(회장 박정원)이 두산퓨얼셀(대표 유수경)의 연료전지 사업 중심 친환경 에너지기업으로 새롭게 도약한다. 3조 원 규모의 자구책을 이행해온 두산은 두산인프라코어 매각을 끝으로 경영정상화를 이루게 ...
철강사, 원재료가 급등 영향 제품 유통가 인상...여전히 불안한 싱황
철강업계의 원재료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자 철강사들이 제품 유통 가격 인상으로 대응에 나서고 있다. 그러나 자동차와 조선 등 수요산업이 여전히 위축된 데다 일본산 저가 제품 유입 등 악재가 여전해 수익성 ...
철강업종, 상반기 평균 재고자산회전율 4.7…포스코·동국제강 선방
철강업계 불황이 장기간 지속 중인 가운데 국내 철강업체의 재고자산회전율도 둔화했다. 기업별로는 포스코와 동국제강의 재고자산회전율이 높아진 반면 현대제철과 KG동부제철 등은 낮아졌다.20일 기업평가사이...
동국제강, 브라질 CSP 부진 지속에도 재무구조 안정화
동국제강(대표 장세욱)가 브라질 CSP(뻬셍철강주식회사) 부진이 지속된 가운데서도 재무구조 개선을 이뤄냈다. 지난해부터 매출 확대를 통한 외형확장보다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로 수익성 제고에 나선 효과로 풀...
[그래픽] 카카오 인적분할에 반발하는 소액주주·노조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
2025 Great Company 대기업 경영평가 우수기업
2025 Great Company 금융사 경영평가 우수기업
[이달의 주식부호] 반도체 기업 강세…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6위로 3계단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