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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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美 국적인데, 왜 쿠팡 김범석만 빠졌나”…대기업 총수 지정, 형평성 ‘논란’
김범석 쿠팡 Inc 의장이 4년 연속 공정거래법상 동일인(총수) 지정에서 제외되고 있는 가운데, 공정거래위원회의 동일인 판단 기준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쿠팡은 동일인이 ‘자연인’이 아닌 ‘쿠팡 법인’으...
‘K-뷰티’ 대표주자 ‘콜마’, 대기업 지정 임박…윤상현 vs 윤여원, ‘남매분쟁’ 해소될까
K-뷰티 대표기업인 콜마그룹이 지속적인 성장세를 기록하며, 대기업(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및 공시대상기업집단) 반열에 올랐다. 그러나 창업주인 윤동한 한국콜마홀딩스 회장의 장남인 윤상현 부회장과 장녀인...
조현준 회장 세 자녀, 효성 주식 280억 보유…장남만 韓 국적, ‘장자승계’ 굳히나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의 세 자녀들이 10대 때부터 그룹내 주요 계열사 지분을 꾸준히 늘려온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세 자녀는 그룹 지주사인 효성을 비롯해 그룹내 핵심 계열사 주식, 약 280억원 어치를 보유...
녹십자·콜마·넥센, 대기업집단 지정 ‘초읽기’…“‘지배구조·내부거래’ 시험대 선다”
국내 중견기업 중 녹십자·콜마·넥센 등 3개 그룹이 자산 5조원을 돌파하면서, 내년도 대기업집단 신규 편입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대기업 지정이 확정될 경우, 내부거래와 지배구조 등 경영의 투명성 요구가 더...
하림, 교환사채 1500만주 풀린다…“‘자사주 소각’은 고사하고, ‘주주가치 훼손’ ” 비난
하림지주가 발행한 1500만 여주에 달하는 교환사채(EB) 청구가 본격화 되면서, 투자자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까지 교환된 주식은 미미한 수준이지만, 향후 주가에 지속적인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란 지...
한화 3형제 가족기업 ‘한화에너지’…“‘에스아이티테크’에 일감 다 몰아줬다”
한화그룹 총수일가 친족기업인 한화에너지의 내부거래 비중이 최근 급격히 감소한데 반해, 그 자회사인 에스아이티테크(SIT테크)는 3년 연속으로 매출의 100% 가까이 내부거래에 의존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 총...
강호찬 넥센 부회장, NHJ와 석연찮은 ‘거래’…“3년간 53억 ‘대여’ 했다 38억 ‘채무면제’”
강호찬 넥센 부회장이 설립한 엔에이치제이(NHJ)가 최대주주인 강 부회장으로부터 개인자금 차입과 채무면제를 반복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강 부회장이 최근 3년간 수십억원을 NHJ에 대여했다 채무면제 처...
대명소노, ‘동물복지’ 앞세워 ‘펫’ 사업확장…공익재단, 이사장 교체 ‘뒷말 무성’
국내 최대 규모의 호텔·리조트 기업인 대명소노그룹의 공익법인인 소노수의재단이 당초 설립 목적인 공익 보다는 반려동물 관련 펫 사업확장에 더 치중해 왔다는 의혹을 사고 있다. 특히 재단 이사장에 서준혁 ...
[재계혼맥 명암] ④아모레–농심, 35년 이어온 혈연…아모레 세 모녀, 농심 배당금만 30억
아모레퍼시픽과 농심 간 혼맥은 재계 주요 기업간 사돈맺기가 처음에는 단순히 결혼으로 시작됐지만 세대를 거치며 자연스럽게 ‘부의 대물림’의 한 수단이 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실제 아모레퍼시픽 총수 ...
KG ICT, 2년만에 몸집 두배 불렸다…KG그룹, 계열사 ‘일감 몰아주기’ 의혹
KG그룹의 IT 서비스 전문 계열사 KG아이씨티(KG ICT)가 전체 매출의 절반 가까이를 그룹내 계열사 거래에 의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KG ICT는 곽재선 KG그룹 회장의 장녀가 사실상 지배력을 행사하고 있는 곳으...
삼양홀딩스 인적분할이 만든 ‘세대별 역할 분담’… 3세는 지주사, 4세는 바이오
삼양홀딩스의 인적분할 이후 총수일가 3세와 4세의 지분 구조의 이동 방향이 뚜렷하게 나뉘고 있다. 3세대는 지주사인 삼양홀딩스 중심으로 지분을 확대하는 반면, 4세대는 신설법인 삼양바이오팜으로 지분을 옮...
BGF 공익재단 기부금 해마다 느는데…“공익 사업비는 왜 줄어들까”
BGF 계열사들이 그룹 산하 공익재단에 거액을 출연하고 있지만, 정작 공익사업 지출은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재단 이사진에 BGF 오너 일가가 이름을 올리고 있어, 공익을 목적으로 한 기부금이 실...
한솔, 계열사 일감 몰아주기 ‘선’ 넘었다 …“내부거래 50% 이상 5곳, 총수일가 기업 쏠림 심해”
한솔그룹내 주요 계열사간 내부거래 비중이 지나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내부거래 비중이 높은 일부 계열사는 특수관계인이 지분을 보유하면서 총수 일가의 사익편취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1일 CEO...
‘의료명가’ 차병원, ‘3세 경영승계’ 벌써 시작됐나…“10살배기 장손, 차바이오텍 주식 5억 보유”
차병원·차바이오그룹(이하 차바이오그룹) 오너일가 3세인 차민제가 올해 10살의 어린 나이에 그룹 지주사격인 차바이오텍 주식 5억 원 어치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초등학교 2학년이던 만 7세에 처음 지분을...
[재계혼맥 명암] ③롯데-태광, 사돈기업간 ‘치고 받고’ 잔혹사 …“돈 앞에서는 사돈이 남보다 못해”
롯데와 태광은 ‘사돈 기업’으로 불리며 한 때 돈독한 관계를 유지했다. 고(故) 이임용 태광그룹 창업주의 3남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이 故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주의 동생인 故신선호 일본 산사스그룹 회장의 ...
[그래픽] 미국의 통상 압박에 부딪힌 온플법
[25-11호] 500대기업 상장사 2025년 3분기 잉여현금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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