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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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1분기 영업익 전년比 68.9%↑…“해외사업 수익성 개선”
풀무원은 올해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2% 증가한 8504억원, 영업이익은 68.9% 증가한 190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전체 매출은 국내 식품서비스유통사업의 신규 수주 및 운영 효율화 효과가 성장...
‘불닭’ 키워낸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 5년 만에 회장 승진
삼양식품이 글로벌 사업 확대와 책임경영 강화를 위해 김정수 부회장을 회장으로 선임했다. 삼양식품은 지난 12일 이사회를 열고 김정수 부회장의 회장 승진을 결의했다고 15일 밝혔다. 취임 일자는 6월 1일이다...
영업이익 두 배 뛴 서정호號 롯데웰푸드…체질개선 신호탄 될까
롯데웰푸드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을 두 배 이상 끌어올리며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서정호 대표 체제 출범 이후 처음 받아든 성적표다. 해외 사업 성장과 비용 효율화가 수익성 개선을 이끌었다. 서 대표가 내수...
대한제당, 1274억 과징금 부담에 밸류업…부동산 개발·식자재 사업 확장
대한제당이 부동산 개발과 식자재 사업 확장, 저수익 사료 사업 정리, 해외 사업 강화 등을 통해 수익성 개선과 시장 신뢰 회복에 나선다. 설탕 가격 담합에 따른 1274억원 규모의 과징금이 재무 부담으로 이어질...
삼양식품, 1분기 영업익 1771억원…“분기 최대 실적”
삼양식품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7144억원, 영업이익 1771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5%, 영업이익은 32% 증가했다. 이는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이다. 해외매출은 전년 동기 ...
40살 된 신라면의 변신…조용철 농심 대표 “‘K-로제’로 세계 시장 공략”
국내 라면 시장에서 30년 넘게 정상을 지켜온 제품이 있다. 농심의 대표 브랜드 ‘신라면’이다. 1986년 출시된 신라면이 올해 40주년을 맞았다. 1991년 이후 국내 라면 시장 1위를 유지해온 신라면은 이제 ‘국민라...
베러스쿱크리머리, 벤슨 론칭 1주년 맞아 생산공장 공개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슨(Benson)’이 론칭 1주년을 맞아 자체 생산공장을 언론에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벤슨의 전 제품이 만들어지는 생산센터가 대외적으로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화갤러리아의 ...
롯데칠성음료, 챗GPT에 ‘칠성몰’ 앱 출시…“고객 접점 강화”
롯데칠성음료는 오픈 AI의 ‘앱스 인 챗GPT’에서 공식 온라인몰 ‘칠성몰’ 앱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챗GPT의 ‘앱스’ 기능에 칠성몰을 연결한 전용 앱 출시를 통해 칠성몰에서 판매 중인 상품 ...
교촌에프앤비, 1분기 영업이익 53억…전년比 50.6% 감소
교촌에프앤비가 연결 기준 2026년 1분기 매출액 1234억원, 영업이익 53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1.0%, 50.6% 감소한 수치다. 올해 1분기 매출은 동절기 AI 장기화에 따른 원자재 ...
CJ제일제당, 1분기 영업이익 1485억원…전년比 26% 감소
CJ제일제당은 올해 1분기 매출 4조271억원, 영업이익 1485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자회사인 CJ대한통운을 제외한 실적으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3% 증가한 반면, 영업이익은 26.0% 감소한 수치다. ...
bhc, 조지아 주에 미국 7호점 오픈…“북미 시장 공략 박차”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는 조지아 주 귀넷 뷰포드(Gwinnett County Buford)에 미국 7호점을 신규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bhc의 미국 7호 매장이자 다섯 번째 가맹점인 ‘익스체인지...
대상, 동남아 ‘K-푸드’ 영토 확장…“2030년 매출 1조 목표”
대상은 오는 2030년까지 동남아 매출 1조원 시대를 열겠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위해 현지 생산 및 유통 시스템을 최적화하고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해 동남아를 글로벌 시장 진출의 핵심 전략 거점으로 육성...
BBQ, 카자흐스탄 1호점 오픈…“중앙아시아 시장 첫 진출”
제너시스BBQ 그룹은 카자흐스탄 최대 도시인 알마티 남부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 ‘메가 알마아타(MEGA Alma-Ata)’에 ‘메가 알마아타(MEGA ALMA ATA)점’을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매장은 약 78㎡ 규모로, ...
CJ프레시웨이, 1분기 영업이익 110억원…전년比 3.8% 증가
CJ프레시웨이가 1분기 매출 8339억원, 영업이익 110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4%, 3.8% 증가한 수치다. 대외 불확실성으로 인한 내수 소비심리 위축 상황 속에서도 전 사업 부문에...
동원산업, 1분기 영업이익 1462억…전년比 17.1% 증가
동원그룹 지주사인 동원산업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1분기 매출액이 2조5300억원, 영업이익 1462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9.1%, 17.1% 증가한 수치다. 지속되는 고환율과 글로벌 ...
롯데웰푸드, 1분기 영업익 전년比 118%↑…“해외 사업이 견인”
롯데웰푸드는 올해 1분기 매출이 1조273억원으로 전년 대비 5.4%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358억원으로 118%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1분기 영업이익률은 3.5%다. 인도, 카자흐스탄 등 주요 글로벌 거점에서의 호...
과징금 1000억 깎였는데…제당 3사, 행정소송 택한 이유는?
설탕 가격 담합으로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은 CJ제일제당·삼양사·대한제당 등 제당 3사가 과징금 감액에도 행정소송에 나섰다. 단순히 과징금 규모를 줄이기보다 ‘담합 기업’으로 규정되는 데 따른 향후 법...
롯데칠성음료, 1분기 영업이익 478억원…전년比 91.2% 증가
롯데칠성음료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47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1.2%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 매출은 952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했다. 순이익은 253억원으로 368.5% 늘었다. 음료 부...
이원택號 롯데GRS, 8년 만에 매출 1조 넘겼다…내실 경영 ‘강화’
롯데리아를 운영하는 롯데GRS가 8년 만에 매출 1조 클럽에 재진입했다. 1년 새 현금이 줄고 부채가 늘었지만, 회사는 재무구조 개선에 집중해 내실 경영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4일 롯데GRS 사업보고서에 따르...
아워홈, ‘테이크’로 뷔페 시장 진출…“외식사업 확장”
아워홈은 새로운 뷔페 브랜드 ‘테이크(TAKE)’를 선보이며 외식사업 확장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5월 1일 문을 여는 ‘테이크 1호 매장’은 서울 종로구 영풍빌딩 지하 2층에 자리를 잡았다. 전용면적 약 8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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