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백영찬 상상인증권 리서치센터장 “내년은 상저하고, 전력기기‧바이오 주목해야”
여의도의 겨울바람은 매서웠지만, 올해 증권가 객장의 열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꿈의 4000 포인트’를 넘어선 해. 모두가 환호할 때, 다음 스텝을 고민하는 사람이 있다. ...
자리 지킨 이희근 포스코 사장…철강 본업 경쟁력 강화에 속도 낸다
이희근 포스코 대표이사 사장이 내년에도 자리를 지키게 됐다. 업황 악화 속 제조원가 절감으로 수익성 개선에 성공하는 등 경영 능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풀이된다. 이 사장은 내년에도 포스코의 본업인 철강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