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한국청렴운동본부와 '반부패·청렴업무 협약' 체결

시간 입력 2019-06-18 15:37:19 시간 수정 2019-06-18 15:37:20
  • 가
  • 가
  • 페이스북
  • 트위치
  • 링크복사

성식경 한국동서발전 상임감사위원(왼쪽)과 이지문 한국청렴운동본부 이사장이 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동서발전>
성식경 한국동서발전 상임감사위원(왼쪽)과 이지문 한국청렴운동본부 이사장이 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사장 박일준)이 18일 울산 중구 본사에서 사단법인 한국청렴운동본부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반부패·청렴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청렴운동본부는 국민권익위원회에 등록된 공익신고 지원 전문 단체로 내부신고 활성화를 위해 활동을 진행 중이다. 이지문 청렴운동본부 이사장은 1992년 제14대 국회의원 선거 당시 군대 내부 부재자투표의 부정선거를 고발한 공익신고의 상징적 인물이기도 하다.

이날 협약은 공익신고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및 자문, 민관 협력을 통한 반부패 자율시책 추진 등 실질적인 청렴활동과 더불어 사회전반에 대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성식경 동서발전 상임감사위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장점을 공유하고 발전시켜 동서발전의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는 물론 사회전반에 청렴문화가 확산 될 수 있도록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유영준 기자 / yjyoo@ceoscore.co.kr]

관련기사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