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울산도시공사 등과 청년활동가 양성·일자리 창출 업무협약

시간 입력 2019-05-15 16:46:50 시간 수정 2019-05-15 16:46:59
  • 가
  • 가
  • 페이스북
  • 트위치
  • 링크복사

장재혁 한국동서발전 사회적가치추진실장(왼쪽), 성인수 울산도시공사 사장(가운데), 이철호 공동체창의지원네트워크 대표이사가 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동서발전>
장재혁 한국동서발전 사회적가치추진실장(왼쪽), 성인수 울산도시공사 사장(가운데), 이철호 공동체창의지원네트워크 대표이사가 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사장 박일준)이 15일 울산도시공사에서 울산도시공사, 공동체창의지원네트워크와 ‘청년활동가 양성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청년활동가란 도시재생사업 추진 시 주민 주도의 문제 발굴 및 지역 맞춤형 개발계획을 수립하는 사회혁신형 전문 활동가다. 울산시는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공동체창의지원네트워크를 통해 지역 청년활동가 양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전문 교육프로그램을 이수한 청년활동가는 각 지역의 도시재생센터와 문화시설 등에 취업해 도시재생 신사업 발굴・육성, 지역 공동체 운영에 전문 역량을 발휘하게 된다.

이날 협약으로 동서발전은 울산도시공사와 함께 청년활동가 양성 확대 및 교육프로그램의 질적 강화를 위한 지원과 지역의 관련 사업 및 기관에 청년활동가의 좋은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청년활동가 육성을 지원해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좋은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유영준 기자 / yjyoo@ceoscore.co.kr]

관련기사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