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태풍 ‘미탁’ 피해 복구 지원 총력

시간 입력 2019-10-08 12:33:59 시간 수정 2019-10-08 12:3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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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가 지난 3일 태풍 ‘미탁’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 구호물자와 성금을 긴급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수해가 심한 경북 울진·영덕군에 1000만 원 상당의 비상 생활물자를 전달하고 중앙재해구호협회에 성금 5000만 원을 기탁했다.

삼척기지본부와 대구경북지역본부 등 피해지역과 인접한 사업소 임직원 봉사단을 급파해 피해지역 복구와 물자 보급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이번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의 안정과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유영준 기자 / yjyoo@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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