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외부 전문가·지역주민 합동 ‘제1회 상생협력 전문가 협의체’ 구성

시간 입력 2019-06-25 15:29:41 시간 수정 2019-06-25 15:2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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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가스공사>
<사진=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가 지난 24일 대구 본사에서 지역 전문가 및 주민과의 소통을 위한 ‘제1회 상생협력 전문가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상생협력 전문가 협의체는 가스공사 상생협력 사업 홍보와 더불어 지역주민 의견 수렴 및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규 상생협력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마련된 양방향 소통 플랫폼이다.

협의체는 상생협력 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외부 전문가(교수·사회복지사) 및 사회적경제조직, 시민단체, 세대별(20~50대) 지역주민 등 외부위원 12명과 가스공사 직원 4명을 포함한 총 16명으로 꾸려져 분기별 1회 회의를 가질 예정이다.

이날 첫 회의에서는 협의체 명칭 선정을 비롯해 2019년 가스공사 상생협력 기본계획 및 온누리 봉사단 활동계획을 발표하는 시간을 갖고 이에 대한 다양한 의견 교환 및 토의를 이어갔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앞으로 상생협력 전문가 협의체를 통해 지역사회와 꾸준히 소통하고 지역 맞춤형 상생협력 사업을 지속 발굴해 공익기업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유영준 기자 / yjyoo@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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