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대구지역 상생협력 사업에 45억 투입

시간 입력 2019-07-22 17:34:14 시간 수정 2019-07-22 17:34:25
  • 가
  • 가
  • 페이스북
  • 트위치
  • 링크복사

채희봉 한국가스공사 사장(오른쪽 2번째)이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가스공사>
채희봉 한국가스공사 사장(오른쪽 2번째)이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가 22일 대구시청에서 2019년 대구지역 상생협력 사업비 45억 원을 대구시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채희봉 가스공사 사장, 권영진 대구광역시장, 예종석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김수학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채 사장은 “앞으로도 가스공사는 지역사회의 핵심 일원으로서 대구시민에게 꼭 필요한 지역 밀착형 상생협력 사업을 꾸준히 발굴해 생기 넘치고 온정이 가득한 행복도시 대구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스공사는 사회적기업 지원 및 일자리 창출, 에너지 복지 증진, 미래세대 육성 등 지역 상생협력 사업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창업문화 조성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대구시 합동 창업경진대회와 안심 팩토리 사업, 취약계층·사회복지시설 대상 열효율 개선사업, 노숙인·쪽방촌 주민 대상 건축 아카데미 사업, 취약계층 고교·대학생 대상 온누리 장학사업 등이 대표적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유영준 기자 / yjyoo@ceoscore.co.kr]

관련기사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