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훈 가스공사 상임감사, 인천 LNG 기지 등 사업소 방문해 안전·청렴 강조

시간 입력 2019-08-22 16:39:34 시간 수정 2019-08-22 16:3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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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이상훈 가스공사 상임감사위원이 지난 21일과 22일 양일간 수도권 지역 3개 사업소에서 현장 안전점검과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상임감사는 21일 경기·인천지역본부를 잇달아 방문해 지역통제소, 반월·청라·대곶관리소 등 주요 가스 공급시설을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22일에는 인천 LNG 기지를 찾아 저장탱크·부대설비 건설공사 현장의 안전관리 현황을 확인했다.

또한 직원 대상 청렴교육을 통해 갑질 근절 및 직장 내 괴롭힘 방지, 적극적 업무 수행을 위한 환경 조성 등 청렴·공정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전사적 차원의 노력 및 성과 등을 공유했다.

이 상임감사는 “인천·경기 등 수도권은 인구와 산업시설이 밀집한 지역인 만큼 투철한 청렴의식과 철저한 현장 안전관리로 안정적인 천연가스 공급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강조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유영준 기자 / yjyoo@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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