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통영기지 저장탱크 1기서 화재…인명피해無

시간 입력 2019-10-01 11:46:25 시간 수정 2019-10-01 11:4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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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 통영기지에서 정비 작업 중인 천연가스 저장탱크 1기에 화재가 발생했다.

1일 가스공사에 따르면 화재는 사고는 지난 30일 오후 5시 경 비어있는 LNG 저장탱크에서 보냉재 교체 작업을 하던 중 발생했다.

당시 작업은 내부 천연가스가 제거된 안전한 상태에서 진행됐으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는 화재가 진압된 상태다.

가스공사는 화재발생 원인 조사 후 재발 방지를 위해 추가 보완대책을 강구하고 정비작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유영준 기자 / yjyoo@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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