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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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완 LG전자 사장, 3년 간 자사주 3.5억 매입…현직 전문경영인 10위
조주완 LG전자 사장이 대표이사로 취임한 2022년부터 올해까지 3년 간 약 3억5000만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현재 현직에 있는 비(非)오너 대표이사 중 10번째로 큰 규모다. 26일 기업...
BGF그룹, 오너일가 등기임원 19명…2세 홍정국·홍정혁 형제, 6개사 겸임
BGF그룹 오너 홍석조 회장의 아들 홍정국·홍정혁 형제가 그룹 계열사 6곳의 등기임원을 겸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대표 조원만)가 2024년 공시대상기업집단 지정된 88개...
셀트리온, 8개 계열사 전체 등기임원 43명 중 34명이 오너일가…2세 서진석, 5개사 겸직
셀트리온 계열사 전체 등기임원 중 오너일가의 비중이 34.9%로 집계됐다. 자산 5조원 이상 국내 대기업집단 78곳 중 세 번째로 높은 비중이다. 21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대표 조원만)가 2024년 공시대상...
농심家 삼남 신동익, 계열사 7곳 등기임원…메가마트 56%·농심미분 60% 지분 보유
자산 5조원 이상 식음료 기업 중 농심그룹 오너일가인 신동익 메가마트 부회장이 가장 많은 계열사에서 등기임원직을 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대표 조원만)가 2024년 공...
부영, 이중근‧이서정 ‘부녀 체제’…아버지는 15개·딸은 13개 계열사 등기임원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21개 계열사 중 15개 계열사에 등기임원으로 등재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 회장의 장녀인 이서정 부영주택 전무는 13개 계열사의 등기임원을 겸직하고 있다. 이중근·이서정 부녀...
KCC, 등기임원 59명 중 오너일가만 25명
KCC의 오너일가 등기임원 비중이 42%를 넘기며 자산 5조원 이상 국내 대기업집단 중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등기임원 59명 중 무려 25명이 오너일가인 셈이다. 16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대표 ...
[500대기업 영업이익률] 도이치모터스, 78개 분기 평균 ‘-21%’…車기업 ‘최하위’
BMW그룹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도이치모터스가 국내 주요 자동차·부품 기업 중 가장 낮은 평균 영업이익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대표 조원만)가 국내 500대 기업 중 개...
[500대기업 영업이익률] 현대백화점 19.3%로 유통기업 ‘1위’…컬리는 -4.9% ‘꼴등’
현대백화점이 500대기업에 소속된 유통기업 중 영업이익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올해 현대백화점이 지분을 전량 매각한 현대홈쇼핑도 영업이익률이 상위권에 속했다. 반면, 온라인 쇼핑 플랫폼 ‘컬...
IBK기업은행, 영업익 83분기 연속 흑자…시중銀 중 신한은행 82분기 ‘최장’
IBK기업은행과 신한은행이 80분기 이상 연속으로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하며 은행권 1, 2위에 이름을 올렸다. BNK경남은행은 2014년 설립 이래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갔다. 6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
[500대기업 영업이익률] 하림, 54개 분기 평균 0.6%…식품기업 ‘최하위’
하림이 500대 기업에 소속된 식품 기업 중 영업이익률이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하림그룹의 계열 사료기업인 팜스코도 영업이익률이 최하위권에 머물렀다. 반면, KT&G는 담배 사업의 높은 수익성으로 조...
[500대기업 영업이익률] 티웨이항공, 24개 분기 평균 ‘-29%’…운송기업 ‘최하위’
티웨이항공이 국내 주요 운송기업 중 가장 낮은 영업이익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기간을 포함해 15개 분기 연속 적자를 냈던 여파로 분석된다. 8일 기업데...
신세계건설, 1년 반 만에 차입금 5700억원 증가…차입금 의존도도 25.7%p↑
신세계건설의 차입금이 1년 반 만에 5000억원 이상 증가했다. 차입금이 증가하면서 차입금 의존도도 36%를 넘어섰다. 건설업계 불황과 원자잿값 상승, 고금리에 따른 분양실적 악화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
포스코, 1년 반 새 차입금 4조 증가…차입금 의존도 6.1%p↑
포스코의 차입금 의존도가 1년 반 사이 4조원 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철강 부문의 실적 저하 및 투자 확대로 재무부담이 가중된 것으로 풀이된다. 30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2023년 기준 ...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주식담보대출 비중 58%→44%로 줄어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의 셀트리온그룹 주식담보대출 비중이 2022년말 57.6%에서 올해 8월 44.1%로 13.5%p 감소했다. 하지만 여전히 78개 대기업집단 오너일가 평균 주식담보대출 비중(24.8%) 보다 높은 수준이다....
카드업계, 신사업으로 ‘AI·빅데이터’ 찍었다…5년간 27개 추가
국내 카드사 6곳이 최근 5년간 신규로 추가한 신사업 29개 중 27개가 AI/빅데이터와 관련한 사업인 것으로 나타났다. 카드사의 경우 고객과 가맹점 등을 통해 소비 데이터를 다수 확보하고 있는 만큼, 데이터 사...
500대기업 유통사 신사업 추가 가지각색…적극적인 ‘신세계’, 보수적인 ‘현대百’
국내 500대기업 중 유통업체들은 최근 5년간 61개의 신규 사업목적을 추가했다. 이중 신세계그룹 계열사는 사업목적 추가에서 상위에 위치했으나, 현대백화점그룹 계열사는 하위에 포진하며 대조적인 모습을 보...
SKT·KT·LGU+, 5년간 신규 사업목적 8개 추가…“통신 성장 둔화, 새 먹거리 발굴”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국내 이동통신 3사가 최근 5년 동안 정관에 총 8개의 사업목적을 신규 추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동통신 사업이 성숙기를 지나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새 먹거리를 발굴하기 위한 판...
‘리니지 신화’ 김택진, 엔씨 지분가치 ‘반토막’…주가급락, 7000억 넘게 감소
엔씨소프트의 창업자이자 수장을 맡고 있는 김택진 대표의 회사 보유 지분가치가 1년 7개월여만에 절반이 넘는 58.7%가량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해당 기간 엔씨소프트의 주가가 58.08% 급락한데 따른 것...
LF 구성모·휠라 윤근창·F&F 김승범, 지분 비중 30% 미만…가족·개인회사 활용해 경영 승계 속도
중견그룹 대표 패션기업인 LF와 휠라홀딩스, F&F의 총수일가 중 자녀세대가 보유한 주식지분 비중이 30%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체 중견그룹 평균치인 33.5%보다 낮은 수준이다. 향후 이들 기업은 오너...
대기업 오너일가, 공익법인에 880억 규모 지분 기부…미래에셋 563억 ‘최다’
대기업 오너일가 중 미래에셋과 아모레퍼시픽, 카카오 3곳만이 최근 1년 반 새 공익법인에 자신이 보유한 계열사 지분을 기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이 기부한 지분의 규모는 총 880억원 수준으로, 이 중 미래...
[그래픽] 신동우 SCK컴퍼니 대표이사 프로필
KT&G,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월드 지수 2년 연속 편입
2025 Great Company 대기업 경영평가 우수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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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주식부호] 삼성 오너일가 보유주식 가치 한달새 40% 이상 급증…‘반도체주 랠리’ 수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