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 분할후 첫 실적 발표…매출액 2조1805억 원

시간 입력 2019-01-30 18:06:51 시간 수정 2019-02-14 09:29:13
  • 가
  • 가
  • 페이스북
  • 트위치
  • 링크복사

효성중공업(대표 김동우)이 지난해 매출 2조1805억 원, 영업이익 509억 원, 당기순이익 26억 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효성중공업은 지난해 6월1일 ㈜효성의 중공업/건설 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해 설립한 신설법인으로 해당 실적은 분할 후인 지난해 6월부터 12월까지 7개월간에 해당하는 수치다.

[CEO스코어데일리 / 전기룡 기자 / jkr3926@ceoscore.co.kr]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