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2년 연속 최저 산업재해율 달성

시간 입력 2019-04-17 11:48:36 시간 수정 2019-04-17 11:4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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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가 17일 고용노동부 주관 ‘2018년도 공공기관 발주공사 산업재해율 평가’에서 2년 연속 1위(최저)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산업재해율은 근로자수 100명당 발생하는 재해자 수로 대규모 발주공사를 시행하는 국내 2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평가한다.

이로써 가스공사는 2017년 최저 재해율 달성에 이어, 지난해에도 0.09%(공공기관 평균 0.53%)를 기록해 최우수 평가를 받게 됐다.

안전경영 실천을 바탕으로 매분기마다 내·외부 전문가들과 함께 안전관리위원회를 여는 등 다각적인 재난안전 역량 강화에 주력해 온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는 게 가스공사 설명이다.

김영두 가스공사 사장 직무대리는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삼아 최저 재해율 달성을 이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유영준 기자 / yjyoo@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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