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외부 전문가들과 재난안전관리 강화 박차

시간 입력 2019-04-02 15:47:57 시간 수정 2019-04-08 1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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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가스공사>
<사진=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는 지난달 29일 대구 사옥에서 재난안전관리 수준 향상과 안전 분야 신기술 및 제도 동향 공유를 위한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학계·비정부단체(NGO) 등 외부 전문가들과 함께 지난 2월 수립한 ‘안전관리 강화 종합계획’ 검토를 비롯해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실적 및 개선방향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이어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화된 협력업체 사고관리 강화방안 및 중기(2019~2023년) 안전문화 증진 기본계획 추진을 위한 다양한 실천사항을 마련했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민안전을 최우선으로 삼는 국정기조를 든든하게 뒷받침하기 위해 안전수준 향상과 안정적인 천연가스 공급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유영준 기자 / yjyoo@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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