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안산상록경찰서와 범죄 피해자 지원 협약 체결…1000만원 전달

시간 입력 2019-06-13 15:13:31 시간 수정 2019-06-13 15: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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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안 한국가스공사 경기지역본부장(오른쪽 3번째)이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가스공사>
황동안 한국가스공사 경기지역본부장(오른쪽 3번째)이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 경기지역본부가 지난 11일 안산상록경찰서에서 범죄 피해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지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행사에는 황동안 가스공사 경기지역본부장과 모상묘 안산상록경찰서장 등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경기지역본부는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안산상록경찰서·한국피해자지원협회와 함께 경제적·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범죄 피해자의 인권보호와 원상회복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해 현재까지 총 41명을 지원했다.

황 본부장은 “앞으로도 공익기업으로서 범죄예방 등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유영준 기자 / yjyoo@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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