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7
전체뉴스
심층분석
거버넌스
전자
IT
금융
중공업
생활경제
그래픽뉴스
DATA+
롯데바이오로직스, ‘CPHI 월드와이드’ 참가…글로벌 CDMO 시장 공략
롯데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박제임스)는 오는 10월 28일부터 30일(현지시각)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CPHI 월드와이드’에 참가한다고 27일 밝혔다. 롯데바이오로직스가 올해로 네 번째 참가하는 ‘CPH...
광동제약, 자사주 교환사채 발행 지연…계열사 프리시젼바이오, 유동성 위기 현실화되나
광동제약이 250억원 규모 교환사채 발행을 통해 계열사들에 대한 자금 지원을 추진했지만, 금융감독원의 정정 요구로 발행이 지연되면서 계열사들의 유동성 위기가 현실화될 전망이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마기환 신세계L&B 대표, 본업 와인에 집중…적자 탈출 시동
신세계L&B가 비주력 사업을 대거 정리하고 와인 본업에 집중하면서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말 취임한 마기환 대표는 선택과 집중을 내세워 판로 다변화를 추진했고, 그 결과 실적 개선 조짐으로 ...
롯데웰푸드 자일리톨, ‘양치처럼 매일 꾸준히’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 전개
롯데웰푸드가 ‘롯데자일리톨’의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4일 밝혔다. 일상 속 건강한 치아 관리 습관을 알리는 ‘스마트해빗(SMART HABIT)’ 캠페인을 확장하는 것으로 ‘우리 가족 치아 습관’을 ...
이원범 환인제약 대표, 부친 지분 증여로 최대주주 등극…신약개발·수익성 과제
이원범 환인제약 대표가 부친 이광식 회장으로부터 지분을 증여받아 최대주주에 오르며 경영권 승계를 사실상 마무리했다. 그에게 남은 과제는 신약개발 부진과 수익성 악화를 해결해야하는 것이다. 24일 금융감...
종근당 오너 3세 이주원, 벨에스엠 통해 지주사 지분 확대…장남 승계 구도 윤곽
종근당 오너 3세 이주원 이사가 계열사 벨에스엠을 통해 종근당홀딩스 지분을 꾸준히 늘리고 있다. 장남 중심의 승계 구도가 뚜렷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회사 측은 기업가치 상승에 초점을 둔 매수일뿐 승...
한성일 차백신연구소 대표 “2027년 동물항암제·2028년 대상포진 백신 출시 목표”
“동물면역항암제와 최근 임상 2상을 신청한 대상포진 백신 개발이 완료되면 오는 2027년부터 매출과 영업이익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한다.” 한성일 차백신연구소 대표는 22일 서울 광화문 HJ비즈니스센터에서 열...
종근당, 신약개발 전문 자회사 ‘아첼라’ 설립
종근당(대표 김영주)은 신약개발 전문회사 ‘아첼라’를 자회사로 신설하고 창립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아첼라는 시작, 근원, 원리를 의미하는 고대 그리스어 ‘아르케’와 생명, 조화, 확장을 상징하는 어미 ‘...
부광약품, 3분기 영업이익 10억원…전년比 69.3% 감소
부광약품은 공시를 통해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78억원, 영업이익 10억원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3%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69.3% 줄었다. 매출 성장 배경으...
셀트리온, 3분기 영업이익 3010억원…전년比 44.9% 증가
셀트리온은 공시를 통해 2025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조260억원, 영업이익 3010억원의 잠정실적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역대 최대 3분기 매출 및 역대 최대 분기 영업이익이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일양약품, 오너 3세 정유석 단독 대표 체제…상장폐지·실적 정체 과제 산적
일양약품이 오너 3세인 정유석 대표 단독 체제로 전환했다. 공동대표 체제와 비교해 경영권은 강화됐지만 회계처리 위반에 따른 상장폐지 리스크와 실적 정체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아 정 대표의 리더십이 시...
삼성바이오로직스 인적분할, 99% 찬성률로 주총 통과…지배구조 논란 불식
삼성바이오로직스가 투자부문을 분할해 지주회사 ‘삼성에피스홀딩스’를 신설하는 안건을 높은 찬성률로 통과시켰다. 시장 일각의 지배구조 개편 우려를 해소하고, 주주 신뢰를 확보했다는 평가다. 17일 삼성바이...
지씨셀, CD5 표적 CAR 면역세포 국내 특허 등록
지씨셀(대표 원성용·김재왕)은 ‘CD5를 표적하는 키메라 항원 수용체 및 이를 발현하는 면역세포’에 대한 국내 특허를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암세포의 일종인 CD5 양성 종양을 보다 효과적으로 치...
매일유업 ‘밀도’ 매장 확대 속도…우유 소비 감소에 ‘베이커리’ 힘준다
매일유업이 우유 중심 사업의 한계를 넘어 베이커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우유 소비가 지속적으로 줄어들자 그룹 내 식음료 브랜드 간 시너지를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
광동제약, 최성원 회장의 신사업 부진…광동헬스바이오에 30억 수혈
최성원 광동제약 회장이 신성장동력으로 점찍은 건강기능식품 사업이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최 회장이 인수를 추진한 자회사 광동헬스바이오가 적자와 유동성 문제에 직면하자 광동제약은 최근 30억원을 출자...
동성제약 최대주주 브랜드리팩터링, 회생절차 개시 불복…경영권 다툼 격화
동성제약 최대주주 브랜드리팩터링이 서울회생법원의 회생절차 개시 결정에 불복해 서울고등법원에 즉시항고를 제기했다. 이번 조치는 법정관리인 나원균 전 대표의 권한을 박탈하고, 회생계획 인가 전 M&A를 저...
콜마비앤에이치, 이승화·윤상현·윤여원 3인 각자대표 체제 가동
콜마홀딩스 자회사 콜마비앤에이치가 이승화 사내이사, 윤상현 부회장, 윤여원 사장이 대표를 맡는 3인 각자 대표이사 체제를 구축하고 경영쇄신에 본격 나선다. 시장 경쟁력 강화와 주주가치 중심의 경영을 본격...
하이트진로 ‘글로벌 확장’ 험로…베트남·러시아 법인 동반 부진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는 하이트진로가 고전하고 있다. 주요 거점인 베트남과 러시아 법인의 올 상반기 실적이 일제히 악화됐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상반기 하이트진로 러시아와 ...
경동제약, 자회사 줄줄이 적자…추가 자금 지원 나오나
경동제약이 인수·설립한 자회사들이 잇따라 적자를 내고 있다. 원료의약품·화장품·마스크 제조 등 사업 영역 확장을 꾀했지만 대부분의 자회사가 순손실을 기록함에 따라 경동제약이 과거처럼 자회사 재무구조 개...
휴젤, 엘러간 출신 캐리 스트롬 글로벌 CEO 선임
휴젤은 세계적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 전문가 캐리 스트롬을 글로벌 CEO로 영입했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장두현 한국 CEO 취임에 이어 글로벌 CEO를 추가 선임하며, 특히 미주 지역 중심의 성장을 본격화할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