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7
전체뉴스
심층분석
거버넌스
전자
IT
금융
중공업
생활경제
그래픽뉴스
DATA+
대기업 실적 회복세 지지부진…‘차·조선’ 분전에도 ‘IT전기전자·석유’ 부진 지속
지난해 국내 500대 기업의 영업이익이 25% 이상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IT전기전자 대표 기업의 영업이익 감소폭이 전년 대비 90% 가까이 줄면서 전체적인 영업이익 하락세를 주...
‘억대 연봉’ 받는 대기업 5곳 사외이사들, 이사회 안건 '100%' 찬성
지난해 500대 주요 기업 가운데 사외이사가 이사회 안건에 100% 찬성만 한 기업의 비중이 열 중 아홉 곳을 넘겼다. 전년인 2022년까지만해도 이들 기업 비중은 88% 수준이었다. ‘거수기’ 역할만 하는 500대 기업...
중흥건설, 2년 만에 채무보증 441%↑…대기업 건설사 중 증가폭 1위
지난 2021년부터 2023년 말까지 2년 새 대기업 계열 건설사들의 채무보증 증가 규모는 총 23조8000억원으로 12% 이상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중흥건설의 채무보증 증가폭이 441%로, 국내 대기업 계열 건설사 ...
삼성전자 사외이사 연봉 2억 돌파…시총 100대 기업 중 1억 초과 16곳 이상
지난해 삼성전자 사외이사 1인당 평균 연봉이 처음으로 2억원을 돌파했다. 삼성전자는 1인당 평균 연봉을 전년 대비 2000만원 이상 올려 주요 기업 중 인상 금액 및 증가율이 가장 컸다. SK텔레콤과 SK스퀘어...
티웨이항공 등 500대 중견기업, 2년간 직원 1만 명 넘게 늘렸다
경기 침체 속에도 국내 상장 중견기업들의 최근 2년간 국민연금 가입자 수가 1만명 이상, 약 5%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500대 기업 증가율 2.4% 대비 두 배 가량 높은 수치다. 특히 신종 코...
지난해 국민연금, 반대의결권 행사 4년래 첫 감소…행사 대상 기업수도 줄어
지난해 주주총회에서 국민연금의 투자 회사 주총 안건에 대해 행사한 반대 의결 비중이 전년 동기 대비 1.5%p 줄었다. 국민연금의 반대 의결권 감소는 4년래 처음이다. 국민연금의 반대 의결비중은 문재인 정부 ...
대기업 총수일가, 담보 잡힌 주식 비율 32.1%…롯데 76.9%로 ‘최대’
신동빈 회장 등 롯데그룹 총수일가의 보유 주식담보 비중이 76.9%(지난 1월 말 주식가치 기준)로 대기업 집단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주식담보 비중이 50% 이상인 곳도 △아이에스지주 △DB △한화 △한진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도체 한파’에도 직원 1만명 이상 늘렸다…대형마트는 ‘감축’ 줄이어
경기 악화 속에서도 국내 500대 기업이 고용을 늘리면서 최근 2년간 국민연금 가입자 수가 3만8000명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글로벌 IT경기 둔화와 반도체 한파 속에서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지난해 상장사, 자기주식 4조7600억원 이상 소각해 전년보다 30% 이상↑…신한지주·현대차 ‘최대’
지난 2023년 한 해 국내 상장사들이 총 8조3500억원 이상의 자기주식을 사들여, 이중 4조7600억원 이상을 태워 없앤 것으로 조사됐다. 취득 금액은 전년 6조원 대비 2조3400억원, 39% 가량 늘어난 수치다. 소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