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9월말 임원 총 9742명…효율성제고 명분 2015년 대비 53명 줄어
삼성‧두산‧현대重, 세 자리 감소…현대차 임원분류 변경으로 전체 숫자는 증가
남성 171명 줄고 여성 118명 늘었지만 남성임원 편중 현상은 ‘여전’
CEO스코어, 30대그룹 계열 262개사 4년간 임원현황 조사
국내 대기업들을 이끌어 가는 임원의 자릿수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대기업 총수일가의 세대교체와 최근 이어진 실적 부진 속 효율성 제고를 위한 인원 및 조직개편 등을 진행하는 기업들이 늘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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