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회장 이명희)은 4년 전 교외형 복합쇼핑몰을 신성장 동력으로 정했다. 지향점은 '고객의 일상과 시간을 점유하는 공간'이었다. 짧지않은 기간 꽁꽁 감춰져있던 신세계그룹의 대형 프로젝트는 지난해 하남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현재는 고양, 청라 등 다음 타자들을 나란히 대기석에 앉혀뒀다. 신세계그룹은 두 점포에 1조 원(합산액)이 넘는 투자를 예고하고 있다.
정용진 야심작 스타필드, 고양·청라 1조2200억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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