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재정업무 효율화 및 편의성 증대

NH농협은행이 국방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가상계좌를 활용한 국고수납 서비스를 개시한다. <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국방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가상계좌를 활용한 국고수납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민원인이 금융기관을 방문하는 불편함을 없애고자 마련됐다. 이를 위해 NH농협은행은 지난해 하반기 국방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방재정정보시스템(국방전산정보원)과 연계 테스트 및 시범운영을 거쳐 가상계좌 시스템을 구축했다.
NH농협은행 관계자는 “본 서비스 개시로 국고 수납률 증대 등 국방재정업무의 효율화 및 편의성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 및 외부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해 더욱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해나가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이지원 기자 / easy9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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