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료 정책도 일부 변경

케이뱅크 사옥 전경. <사진=케이뱅크>
케이뱅크는 오는 4월 1일부터 전국의 모든 자동화기기(ATM·CD)로 입출금·이체 수수료 면제 대상 기기를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케이뱅크는 자체 브랜드 기기를 포함한 전 금융권 및 GS25 편의점 ATM에서 수수료 면제 정책을 시행해온 데 이어, 전국의 모든 자동화기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조치로 무료 이용 가능 기기는 기존 4만9000여대에서 약 6만여대로 증가할 것으로 케이뱅크는 추산하고 있다.
케이뱅크는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수수료 정책도 일부 변경한다. 케이뱅크 로고가 부착된 브랜드 ATM에서는 무료 이용 횟수 제한이 없으며, 그 외 기기에서는 월 30회까지 무료로 이용 가능해진다.
케이뱅크가 지난해 ATM 이용 패턴을 분석한 결과, 고객의 월평균 ATM 이용 횟수는 4.1회였으며 99%의 고객이 월 30회 미만 이용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1340만명까지 케이뱅크 고객이 증가함에 따라 더 많은 고객에게 넓고 편리한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대상 기기를 확대하고 수수료 면제 정책을 변경했다” 며 “주요 지하철 역사를 중심으로 케이뱅크 브랜드 ATM도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기율 기자 / hkps099@ceoscore.co.kr]








![[그래픽] 최태원, 글로벌 AI 투자 직접 주도한다](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6/2026110610353600120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3/202611031111346980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