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비즈넵 AI 세무상담 서비스’ 도입

시간 입력 2025-03-06 13:55:49 시간 수정 2025-03-06 13:5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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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사업자 맞춤형 세무·법률·노무 생성형 AI 서비스

케이뱅크가 종합 세무 관리 플랫폼 비즈넵과 손잡고 ‘AI 세무상담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사진=케이뱅크>

케이뱅크는 종합 세무 관리 플랫폼 비즈넵과 손잡고 ‘AI 세무상담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6일 밝혔다.

비즈넵 AI 세무상담 서비스는 소상공인, 개인사업자 고객이 세무, 법률, 노무 관련 고민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사장님 특화 생성형 AI 서비스다. 개인사업자 고객은 사업에 대한 다양한 질문을 입력하면 대화형으로 답변을 24시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개인사업자가 받을 수 있는 세액공제에 대해 알려줘’라고 질문하면 특별세액공제, 표준세액공제 등 세액공제 종류 전반에 대한 답변을 제공한다. 더 나아가 세액공제 관련 법령인 소득세법을 제시하고 관련 대법원 판례와 추가적으로 나올 수 있는 세액공제 연관 질문 리스트도 제공한다.

문의사항과 연관된 관련 법령, 판례, 예상 질문 등 추가적인 정보를 제공해 개인사업자 고객이 사업을 운영하는데 필요한 구체적이고 다양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자주 묻는 질문에 대해 법무법인, 회계법인 소속 전문가들이 검증해 답변한 지식 콘텐츠도 제공한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서비스를 통해 사장님 고객의 고민을 쉽고 빠르게 해결해 보다 효율적으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편리한 금융생활을 위한 다양한 혁신적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기율 기자 / hkps099@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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