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연 7.0% 금리 제공

하나은행이 K리그 2025 개막을 맞아 ‘K리그 우승 적금’을 출시했다. <사진=하나은행>
하나은행은 K리그 2025 개막을 맞아 ‘K리그 우승 적금’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K리그 우승 적금은 하나원큐 앱을 통해 가입 가능한 비대면 전용 상품이다. 하나금융그룹 프로축구단 대전하나시티즌부터 새롭게 K리그2에 편입된 화성FC까지 적금 가입시 선택한 K리그 응원팀으로 상품명이 정해진다.
가입금액은 월 최대 50만원까지로 기본금리 2.0%에 5.0%의 우대금리를 더한 최고 연 7.0%의 금리가 제공된다. 우대금리 조건은 △K리그 축덕카드 사용시 연 1.0% △응원팀 우승시 연 1.0% △친구 초대를 통해 가입한 팀원 수에 따라 최대 연 2.0% △하나원큐 축구Play 참여시 연 1.0%이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K리그와 함께 성장하며 한국 프로축구 발전에 기여해 온 하나은행이 축구를 사랑하는 팬들을 위해 출시한 K리그 우승 적금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축구 팬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기율 기자 / hkps099@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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