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T 발행·합성·공유 등 새로운 디지털 경험 제공

우리은행 본사 전경. <사진=우리은행>
우리은행은 자체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대체 불가능 토큰(NFT)’을 발행, 합성, 공유할 수 있도록 리뉴얼 한 ‘NFT 지갑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서비스를 통해 고객은 자신의 이미지, 영상 등 디지털 콘텐츠를 NFT로 발행할 수 있다. 특정 NFT의 경우 합성 기능을 통해 새로운 NFT를 만들거나 변환할 수도 있다.
회사는 이번 리뉴얼 오픈을 통해 NFT를 보관하는 기능을 넘어 고객이 새로운 경험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고객끼리 서로 소통할 수 있도록 NFT 지갑 내 커뮤니티 기능도 도입했다고 덧붙였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NFT의 활용 범위를 확대하는 등 NFT를 활용한 새로운 디지털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향후 NFT와 금융 서비스를 연계해 업무 편의성 향상 및 디지털 금융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이지원 기자 / easy910@ceoscore.co.kr]








![[그래픽] 최태원, 글로벌 AI 투자 직접 주도한다](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6/2026110610353600120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3/202611031111346980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