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연합회, 20개 은행과 소상공인 지원 TF 구성

시간 입력 2024-12-04 17:02:46 시간 수정 2024-12-04 17: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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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소상공인 지원방안 논의

은행회관 전경. <사진=CEO스코어데일리>

은행연합회는 4일 ‘지속가능한 맞춤형 소상공인 지원방안 마련 은행권 TF’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TF에는 은행연합회와 20개 은행이 참석했으며,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도 논의를 지원하기 위해 함께했다.

TF는 지난 2일 열린 소상공인·지역상권 민생토론회에서 소상공인에 대한 채무조정, 자금지원 등 보다 지속가능한 지원방안을 은행권이 추진키로 한 것과 관련해 세부적인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은행 관계자들은 은행권 소상공인 지원 TF를 통해 소상공인에게 실효성 있고 지속가능한 지원방안을 마련하는 데 공감하고, 추진방안을 조속히 마련하기로 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기율 기자 / hkps099@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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