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29일까지 ‘장기미거래 신탁’ 찾아준다

시간 입력 2024-11-04 15:50:33 시간 수정 2024-11-04 15:50:33
  • 가
  • 가
  • 페이스북
  • 트위치
  • 링크복사

4일부터 4주간 진행…온·오프라인 통해 안내

<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장기미거래 신탁 찾아주기’ 캠페인을 오는 29일까지 4주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장기미거래 신탁은 신탁만기일 또는 최종거래일로부터 5년 이상 거래가 없는 신탁계좌다.

NH농협은행은 잔액 5만원 이상 계좌를 보유한 고객에게는 우편, 전화, SMS 등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장기미거래 신탁계좌를 조회·환급 받고자하는 고객은 신분증을 지참하여 가까운 농협은행을 방문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농협은행 인터넷뱅킹, 모바일 앱 또는 계좌정보 통합관리서비스를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다.

김용욱 NH농협은행 자산관리부문 부행장은 “앞으로도 대고객 안내를 강화하고 휴면신탁에 대해서는 환급을 독려할 수 있는 선순환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백종훈 기자 / jhbaek@ceoscore.co.kr]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