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수출입 기업 대상 ‘환율전망 세미나’ 개최

시간 입력 2024-10-24 14:25:38 시간 수정 2024-10-24 14:2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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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글로벌 경제 및 환율 전망

23일 JW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에서 개최된 농협은행 환율전망 세미나에서 서준호 농협은행 자금시장부문 부행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지난 23일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수출입 기업 고객 80여명을 초청해‘환율전망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 이낙원 농협은행 FX파생전문위원이 ‘2025년 글로벌 경제 및 환율 전망’을 주제로 발표했다. 그는 “2025년 미국 유동성 완화 정책으로 달러화는 약세가 예상되나, 원화 펀더멘털 악화 속 달러원 환율 낙폭은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서준호 농협은행 자금시장부문 부행장은 “글로벌 금리인하 사이클 시작과 국내 무역수지 흑자에도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등 불확실성이 커지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며 “금융시장 흐름과 리스크 요인을 고객과 함께 고민하며 상생할 수 있는 금융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기율 기자 / hkps099@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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