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장 당 최대 200만원 보상

IBK기업은행이 CU편의점 가맹점주에게 보이스피싱 보상보험 무료 가입을 지원한다. <사진=IBK기업은행>
IBK기업은행은 BGF리테일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CU편의점 가맹점주에게 보이스피싱 보상보험 무료 가입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기업은행에서 ‘IBK내사업처음통장’ 또는 ‘i-ONE U 통장’을 신규 개설한 후 해당 계좌를 BGF리테일 인출금송금계좌로 등록한 CU편의점 가맹점주에게 DB손해보험 보이스피싱 보상보험을 무료 가입 지원한다.
보이스피싱 보상보험 보상한도액은 사업장 당 최대 200만원이며 별도의 서류작성 없이 계좌개설 시 보험가입이 가능하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지원으로 CU편의점 가맹점주들이 금융사기로부터 보다 안전하게 사업을 운영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BGF리테일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CU편의점 가맹점주들에게 더 나은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기율 기자 / hkps099@ceoscore.co.kr]








![[그래픽] 최태원, 글로벌 AI 투자 직접 주도한다](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6/2026110610353600120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3/202611031111346980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