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8월 출시된 지 1년만

상상인저축은행 분당 사옥. <사진=상상인저축은행>
상상인저축은행은 업계 최초로 선보인 ‘9개월 회전정기예금’의 신규 가입액이 출시 1년여 만에 2500억원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앞서 지난해 8월1일 출시된 상상인저축은행의 9개월 회전정기예금 신규 가입액은 지난 8월 28일 기준 2513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고객의 수요를 충족시키는 상품을 출시해 만족도를 높였던 점이 유효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상상인저축은행 앱인 ‘뱅뱅뱅’에서는 9개월간의 저축을 통해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기준금리(연 3.50%)보다 높은 연 4.00%의 이자를 주는 회전정기예금을 판매 중이다.
특히 상상인저축은행은 지난 7월부터 회전정기예금의 9개월 만기 상품 금리(연 4.00%, 2일 기준)를 12개월 만기 상품 금리(연 3.91%, 2일 기준)보다 높게 책정해 집중 판매하고 있다.
상상인저축은행 관계자는 “업계 최초로 출시했던 9개월 회전정기예금 상품이 고객들의 자금 운용 효율성을 높인다는 이점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며 “최근 금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상황에서 단기간에 높은 이자를 받길 원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지속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이지원 기자 / easy9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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