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서울본부, 사랑의 기부금 전달식 실시

시간 입력 2024-08-21 13:56:29 시간 수정 2024-08-21 13:5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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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열매 기탁금 나눔행사

20일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초등키움센터에서 열린 사랑의 기부금 전달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 두번째부터)박상혁 서울시 교육위원장, 조미진 반포종합사회복지관장, 정윤미 반포동초등키움센터장, 정현범 NH농협은행 서울본부장. <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 서울본부는 지난 20일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반포동초등키움센터에서 사랑의 기부금 전달식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농협은행 서울본부는 지난해 12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울지회’에 기탁한 기부금(3억3300만원) 중 상반기 동안 약 2억3000만원에 달하는 사회공헌 기금을 농협은행 서울 관내 영업점을 통해 서울 각 지역 113여곳 취약계층 단체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 역시 사랑의 열매 기탁금 나눔행사의 일환으로 서초구지역소외계층 중 아동·청소년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정현범 본부장은 “앞으로도 아동·청소년·노인·장애인 등 서울 각 지역에 계신 취약계층의 복지를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해 서울 시민과 함께 나아가는 사회공헌 리딩은행으로서 그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기율 기자 / hkps099@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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