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가정의 달 맞이 ‘사랑의 나눔행사’ 실시

시간 입력 2024-05-21 13:19:48 시간 수정 2024-05-21 13: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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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에 후원 물품 전달

정재호 NH농협은행 디지털전략사업부문 부행장이 21일 서울 성동구 소재 성동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해 최성자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 및 임직원들과 기념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정재호 디지털전략사업부문 부행장을 비롯한 프로세스혁신부 직원들이 21일 서울 성동구 소재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사랑의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가정의 달을 맞아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임직원들은 소외된 이웃들과 따뜻함을 나누고자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배식 및 환경미화 등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프로세스혁신부는 지난 2012년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과 자매결연을 맺은 후 13년째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정재호 NH농협은행 디지털전략사업부문 부행장은 “더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행은 전자 창구 점자 스티커 부착, 전자 창구 큰 글쓰기 서비스 등 디지털금융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유수정 기자 / crystal@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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