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희성 수출입은행장(오른쪽)이 12일 오전 중구 대한적십자사 의료원에서 열린 의료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에서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과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수출입은행>
한국수출입은행은 취약계층의 의료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의료원에 4억원을 후원했다고 12일 밝혔다.
수은의 이번 지원으로 서울 등 전국 7개 적십자사 의료원에서 장애인, 노인, 외국인 근로자 등 약 2000명 이상의 의료 취약 계층이 본인 부담 없이 의료서비스를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윤희성 수은 행장은 “경제 빈곤이 의료 빈곤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유수정 기자 / crystal@ceoscore.co.kr]








![[그래픽] 최태원, 글로벌 AI 투자 직접 주도한다](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6/2026110610353600120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3/202611031111346980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