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11일 한국은행 본관에서 통화정책방향 관련 기자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한국은행>
한국은행은 7일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국제결제은행(BIS) 총재 회의 등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한다고 밝혔다.
국제결제은행(BIS)은 국제금융 안정을 목적으로 각 나라 중앙은행의 관계를 조율하는 국제 협력기구이다.
이 총재는 세계경제회의(Global Economy Meeting)를 비롯해 전체 총재회의(Meeting of Governors), 아시아지역협의회(Asian Consultative Council)에서 회원 중앙은행 총재들과 최근 글로벌 시장 동향과 금융 시장 상황을 주제로 의견을 나눈다.
이 총재는 글로벌금융시스템위원회(CGFS;Committee on the Global Financial System) 의장으로서 주요 중앙은행 당국자들의 글로벌 금융 현안 논의하고 의견을 공유할 예정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안은정 기자 / bonjour@ceoscore.co.kr]








![[그래픽] 최태원, 글로벌 AI 투자 직접 주도한다](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6/2026110610353600120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3/202611031111346980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