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한은 총재, 국제결제은행(BIS) 회의 참석

시간 입력 2024-03-07 14:56:29 시간 수정 2024-03-07 14:5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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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11일 한국은행 본관에서 통화정책방향 관련 기자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한국은행>

한국은행은 7일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국제결제은행(BIS) 총재 회의 등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한다고 밝혔다.

국제결제은행(BIS)은  국제금융 안정을 목적으로 각 나라 중앙은행의 관계를 조율하는 국제 협력기구이다.

이 총재는 세계경제회의(Global Economy Meeting)를 비롯해 전체 총재회의(Meeting of Governors), 아시아지역협의회(Asian Consultative Council)에서 회원 중앙은행 총재들과 최근 글로벌 시장 동향과 금융 시장 상황을 주제로 의견을 나눈다. 

이 총재는 글로벌금융시스템위원회(CGFS;Committee on the Global Financial System) 의장으로서 주요 중앙은행 당국자들의 글로벌 금융 현안 논의하고 의견을 공유할 예정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안은정 기자 / bonjour@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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