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청년대상 특별금리 패키지’ 출시

시간 입력 2024-02-21 09:42:12 시간 수정 2024-02-21 09:4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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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이 ‘청년대상 특별금리 패키지’를 출시했다. <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청년의 자산관리와 목돈 마련을 돕고자 ‘청년대상 특별금리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청년대상 특별금리 패키지는 △My플러스 정기예금 금리우대 쿠폰 △청년 처음적금 △2024 청년 저축 챌린지 이벤트로 구성됐다.

My플러스 정기예금 금리우대 쿠폰은 신한 청년희망적금 만기 고객과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중 신한은행 정기예금에 처음 가입하는 고객에게 제공된다. 가입 기간에 따라 연 0.2~0.5%의 금리우대 쿠폰이 제공되며 12개월 만기로 가입할 경우 최대 연 3.85%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청년 처음적금은 신한은행이 민생금융지원안의 일환으로 미래세대 청년의 자산형성을 위해 만든 상품이다.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 가입할 수 있고 기본금리 연 3.5%에 우대금리 최고 연 3.0%포인트를 더해 최고 연 6.5% 금리가 적용된다. 만기는 1년이며 매월 최대 30만원까지 자유롭게 입금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청년고객의 자산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청년고객과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통해 건전한 사회형성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기율 기자 / hkps099@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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