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다자녀행복카드 출시 1개월 만에 3000좌 돌파

시간 입력 2024-02-16 15:03:40 시간 수정 2024-02-16 15: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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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은 지난 1월에 출시한 ‘다자녀행복카드’의 발급 카드 수가 3000좌를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광주은행>

광주은행은 지난 1월에 출시한 ‘다자녀행복카드’의 발급 카드 수가 3000좌를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다자녀행복카드는 광주은행이 광주광역시의 저출산 극복을 위한 출산장려 정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위해 출시한 상품이다. 생활업종과 놀이공원·레저, 패밀리레스토랑, 광주광역시에서 운영하는 체육 및 주차시설 등에서 다양한 할인 및 캐시백을 제공한다.

발급 대상은 신청인 기준 광주광역시에 거주하고 막내가 18세 이하인 2자녀 이상의 가정이다. 주민등록등본과 가족관계증명서를 지참해 가까운 영업점을 방문하거나 광주은행 모바일웹뱅킹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유동구 광주은행 카드사업부장은 “광주광역시의 저출산 극복을 위한 출산장려 정책에 광주은행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위해 다자녀행복카드를 출시하고 적극 홍보에 나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 가족 친화적 금융 환경 조성을 위한 상품 및 서비스 개발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기율 기자 / hkps099@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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