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산업은행>
산업은행은 작년 12월 공고한 ‘글로벌공급망 대응펀드’ 위탁운용사 선정계획에 따른 제안서 접수에서 총 13개사가 신청했다고 29일 밝혔다.
주관기관인 산업은행은 심사과정을 거쳐 총 3개(중형 2개사, 소형 1개사)의 위탁운용사를 3월 중 선정할 예정이다. 적시 펀드를 조성하고 자금을 공급해 공급망 대외의존도를 낮추고 소부장 기업의 해외진출을 적극 도모할 계획이다.
산업은행은 “대표 정책금융기관이자 주축 출자자로서 앞으로도 시장 환경과 정부 정책에 부합하는 모험자본 투자를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안은정 기자 / bonjour@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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