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배 기보 전무이사, 기술이전·사업화 우수기업 현장 방문 행보

시간 입력 2024-01-22 13:11:08 시간 수정 2024-01-22 1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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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보증기금 본점 전경. <사진=기술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은 22일 이종배 전무이사가 서울 서초구 소재 피앤씨솔루션을 방문해 기술이전·사업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방형 기술혁신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한 지원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기보는 대학·연구소 등이 보유한 우수기술을 중소기업에 이전해주는 기술거래사업을 통해 기술을 매칭하거나 계약을 대행하며 중소기업 개방형 기술혁신을 선도해왔다. 2014년 1월 기술거래 전담조직을 설치하고 기술거래사업을 시작한 지 올해 10주년을 맞이했으며 약 5000여 중소벤처기업에 8600여 건의 기술이전을 지원했다.

기보는 피앤씨솔루션의 사업성과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고 기보 스타(Kibo-Star)밸리기업으로 선정해 파격적인 보증을 지원했다. 

이종배 기술보증기금 전무이사는 이날 “기보는 복합 경제위기 상황에서 우수 기술기업이 어려움을 겪지 않고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기술이전·사업화 지원을 더욱 확대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정책을 마련해 중소기업이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안은정 기자 / bonjour@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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