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2년 연속 LG유플러스 키즈폰 내 ‘아이부자’ 앱 탑재

시간 입력 2024-01-09 13:05:17 시간 수정 2024-01-09 1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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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본사 전경. <사진=하나은행>

하나은행은 LG유플러스와 제휴에 따라 시행한 LG유플러스 키즈폰(춘식이1, 춘식이2) 내 ‘아이부자’ 앱 기본 설치 관련 서비스가 2년 연속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키즈폰을 사용하는 자녀의 올바르고 즐거운 금융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 안심금융서비스다.

하나은행 ‘아이부자’ 앱은 지난 2021년 6월 서비스 출시 후 약 130만명 이상의 알파세대 자녀와 부모들이 이용 중인 국내 최초 금융 페어런트 테크(Parent Tech) 서비스다. 모바일을 통해 부모로부터 받은 용돈을 자녀 스스로 모으고·쓰고·불리고·나누는 다양한 금융 활동 지원을 통해 건강한 금융 습관 형성을 도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하나은행 디지털채널본부 관계자는 “스마트폰에 친숙한 알파세대 자녀들이 아이부자 앱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금융활동과 더불어 올바른 금융습관까지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하나은행은 자녀세대가 어릴때부터 부모와 공감하며 즐겁게 금융을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유수정 기자 / crystal@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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