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케이뱅크>
케이뱅크는 한국투자증권 연금저축계좌 개설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연금저축계좌는 노후자금을 준비하면서 세제 혜택까지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연간 600만원 한도로 최대 99만원까지 세액공제를 제공하며, 연금 수령 시에도 3.3~5.5%의 낮은 세율이 적용된다.
케이뱅크는 연금저축계좌 개설 고객에게 국내상장 ETF와 리츠 온라인 매매수수료 우대혜택(0.0042087%)을 제공한다. 연금저축계좌 담보대출 시 최장 2년간 연 3%의 고정금리를 적용한다.
한편 케이뱅크 앱에서는 연금저축계좌를 비롯해 주식계좌 개설도 가능하다. 현재 한국투자증권을 비롯해 NH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KB증권, 하나증권 등 6개사의 주식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연금저축계좌를 개설하면 세액공제 혜택도 챙기고 연말정산을 알뜰하게 대비할 수 있다”며 “이번 제휴를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준비한 만큼 케이뱅크 앱에서 편리하게 연금저축계좌를 만들고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안은정 기자 / bonjour@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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