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행 전경. <사진=한국은행>
한국은행은 18일 엘지씨엔에스와 중앙은행디지털화폐(CBDC) 활용성 테스트 관련 시스템 개발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CBDC는 비트코인 등 민간 가상화폐와 달리 각국 중앙은행이 발행한 디지털 화폐이다. 한국은행은 2021년부터 2년 동안 분산원장 기술을 이용해 범용 CBDC 모의시스템을 구현하고 금융기관의 테스트 시스템과 연게하는 실험까지 실시한 바 있다.
엘지씨엔에스와 체결한 이번 계약금액은 총 96억8000억원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15개월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안은정 기자 / bonjour@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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